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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드리드, 불규칙적 훈련을 지속

Elliot Lee 2009.10.09 11:37 조회 4,544


레알 마드리드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국가대표 A매치와 월드컵 지역예선전으로 인한 리그 휴식기 동안의 두번째 팀 훈련을 가졌다. 구티는 한동한 조깅을 하였고 어제 장염으로 훈련에 불참했던 드렌테는 체육관에서 남아 있었다.

카시야스, 라모스, 알비올, 알론소, 호나우두, 페페, 라스, 벤제마, 두덱, 이과인, 카카, 디아라, 그리고 반 더 바르트가 제외된 나머지 8명의 A팀선수들이 발데베바스에서 훈련에 임하였다.

오전 10시 30분에 운동장에 모였고 페예그리니는 호세 카베료가 선수들의 훈련을 도맡기전 몇분동안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간단한 조깅과 공빼앗기와 같은 몇몇의 골 다루는 훈련등을 소화했고 훈련 막판에 4대 4 미니게임을 하였다.

반 니스텔루이, 아르벨로아, 그리고 구티는 실내 체육관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구티는 잠시 야외 운동장에서 훈련에 임하기도 하였다. 드렌테는 어제 장염으로 인해 훈련에 불참했지만 오늘은 실내에서 훈련에 임했다. 가고 또한 회복훈련에 임하였다. 부상선수들의 빈자리는 카스티야의 필리페 라모스와 루이스 에르난데스가 매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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