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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드리드, 13명의 국대 인원 제외 후 훈련 재개

Elliot Lee 2009.10.08 11:53 조회 3,721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일정으로 인해 리그 일정이 없는 마드리드는 13명의 국가대표 차출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들로 훈련을 재개하였다. 바야돌리드 전을 대비하는 이 훈련에서 유스 팀 출신인 필리페 라모스와 루이스 에르난데스도 함께 하였다.

구티, 반 니스텔루이, 그리고 아르벨로아는 실내 체육관에서 회복 훈련에 임하였다. 그렇지만 페예그리니 감독의 격려 연설은 경청하였다. 아르벨로아는 후에 운동장에서 가벼운 조깅을 소화하였고 드렌테는 장염으로 인해 훈련에 불참하였다. 페르난도 가고는 대퇴부 이두근 부상 회복 훈련에 임하였다.

페예그리니는 체력훈련과 공 훈련을 함께 병행했다. 선수들은 스프린팅 훈련과 공 빼앗기 훈련 그리고 4 대 4 훈련을 실행했다. 감독은 구티, 라울, 그리고 그라네로와 다른 선수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그는 카스티야의 필리페 라모스와 루이스 에르난데스와도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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