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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과인: 세비야 전 패배는 잊어라

Elliot Lee 2009.10.07 08:27 조회 3,702


레알 마드리드의 곤잘로 이과인이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의 부름을 받아 자신 생애 처음으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승선하게되었다. 이에 이과인은 상당히 고무된 모습이었다. 그는 마드리드가 세비야에게 패배를 당했지만 그 것은 많이 중요한 것이 아니며 팀의 실력에는 의문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석하기 위해 부에노스 아레스 행 비행기에 타게 되었다.
꿈이 현실이 되었다. 나는 매우 흥분된다. 내가 참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것이기도 하고 또 나는 이 기회를 잘 이용 할 것이다.

국가대표 데뷔를 하기에는 적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상황이 참 복잡하다. 우리는 경기장 안밖으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어한다. 그 것이 우리가 월드컵에 진출 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누가 대표팀에 차출된 것을 통보했는가? 또 기분은 어땟는가?
매우 떨렸다. 나는 신경들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있어서 차분해지려고 노력해왔다. 나는 매우 기쁘고 다음 국가대표 명단에도 포함이 되었으면 좋겠다.

세비야 전 패배를 이미 잊었나?
아니다. 힘든 경기였다. 홈 팬들의 응원이 세비야의 능력을 두배로 끌어올리게 만들었다. 그들은 홈에서 참 강한 팀이다. 우리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이 것에 너무 집착해서는 안된다.

팀은 대항하기 힘들어보이던데.
우리는 동점까지 만들었다. 우리는 이전과 같은 공격적인 것들을 하지 못했다. 좋게 가다가 첫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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