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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드렌테, 베르트랑에게 직접 사과

Elliot Lee 2009.09.29 01:41 조회 4,398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로이스턴 드렌테는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테네리페의 마르크 베르트랑을 부상시켰다. 드렌테는 경기 후 베르트랑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 걸어 자신의 파울이 고의적인 것이 아니며 자신의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 일은 축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었지만 좋지 않은 사건이었다. 나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러한 일을 한 것이 아니며 전혀 고의성이 없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베르트랑을 존중하고 나는 3개월의 공백을 가지게 된 그에게 미안하다고 전하였다. 그는 내 전화에 기뻐했다. 그는 자신의 의사와 말을 했다고 했다. 나는 그가 강하고 또 다시 빨리 경기장으로 돌아오고 싶어한다는 것을 잘알고 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참 기분이 좋지 못하다. 그래서 내가 그에게 사과를 한 것이다. 그는 내 전폭적인 지지를 가졌다. 나에게도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다른 사람이 나와 똑같은 행동을 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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