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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페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선수인지 보여주어야 만 한다

Elliot Lee 2009.09.24 22:41 조회 4,128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페페가 테네리페와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5개월전 페페는 자신의 리그 경기를 치루었다. 그는 '사건'이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진정한 페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 당신의 징계가 끝났다.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가?
구단이 항상 나를 지지해주어서 정말 고마웠다. 이제 내가 어떠한 사람인지 그리고 그라운드 위에서 어떤 선수인지 보여주어야만 할 것이다.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내 팀메이트들과 같이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런시간들은 다 보냈고 이제 다시 경기에 서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이 셔츠를 지켜내는 것을 해야만 할 것이다.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사건이 회상되는가?
나는 그 사건을 신경쓰지 않는다. 플레이하고 팀을 돕는 것만 신경쓴다.

배운 것이 있을까?
이제 그 일은 과거지사다. 가장 어려웠던 것은 어떠한 것에도 참여할 수 없었던 것이지만나는 내 징계 기간을 모두 다 치루었고 이제 플레이할 준비와 내가 누군지 증명할 기회를 준비하고 있다.

마르세유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그들은 프랑스 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몇몇의 선수들이 좋다는 것을 알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포르투를 위해 뛴 적이 있는데 루초 곤잘레스도 알 고 있다. 그들은 위험한 팀이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승점 3점을 원한다.

스페인에서의 프리시즌 경기동안 어떠한 대접을 받았나?
세비야에서는 내 이름을 막 소리쳐주었다. 나는 어떠한 곳에서도 비난당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사건을 통해 무언가 배웠고 이제 그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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