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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테네리페, 5번째 상대 충분히 이길수 있는 5연승의 가도

Elliot Lee 2009.09.24 21:50 조회 4,431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9월 26일 토요일에 이번 수요일 경기에서 아슬레틱 빌바오를 잡고 승점 3점을 처음으로 거둔 테네리페와의 리그 경기를 치루게 된다. 테네리페는 지난 몇 시즌동안 2부리그에서 전전하다가 오랜만에 베르나베우로의 원정을 오게된다. 페예그리니는 비교적 약체로 판단되는 테네리페를 상대로 기분좋은 5연승을 기대 하고 있다.

가장 마지막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테네리페와 가진 경기는 2002년 4월로 마드리드가 구티2골, 호베르토 카를로스, 피구가 각각 한 골씩 넣어 4-1로 대승을 거두었다. 테네리페에서는 하비 벤타가 한 골로 만회골을 넣었다.

호세 루이스 올트라 감독의 지휘를 받는 테네리페는 상당히 힘든 시작을 하고 있다. 테네리페는 8번의 프리시즌 경기를 치루어 5번 승리와 3번의 패배를 경험했으며 리그 4경기에서 사라고사, 오사수나, 마요르카를 상대로 승점을 거두지 못했고 아슬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처음 승점 3점을 거두었다.
전술적으로 테네리페는 4-2-3-1 전술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세르히오 아라고네시스는 세군다에서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준 골키퍼로서 테네리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또한 수비진은 작년 이래로 변하지 않아 조직력 면에서 어느정도의 저항이 예상된다. 히카르도와 로만이 스위퍼 역할을 하는 데 히카르도 같은 경우 코가 부러져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니노는 세군다에서 작년 20골을 넣으며 피치치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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