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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 : 영웅이 될 것인가 무능력한 사람이 될 것인가..

년시키 2009.06.24 15:02 조회 5,044 추천 2





팀에대해서:
레알 마드리드는 유명한 선수가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카시야스는 새로운 팀의 일원에게 칭찬의 목소리를 보냈다. "유명한 선수를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드리드에서는 유명한 선수들이 플레이를 해야합니다. 클럽은 축구 선수로서 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훌륭한 지단 같은 선수들에게 그만큼의 오퍼를 해왔습니다. 베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카카와 알고 지내는 사이는 아니지만,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는 매우 훌륭한 인물인 거 같았습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고, 카시야스은 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길, “"우리들이 지금까지 해 온 것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해나가야 합니다. 가장 우선되는 것이 팀 스피릿의 강화와 그로 인한 승리입니다. 베르나베우의 팬들은 카마초와 라울 처럼 쉴새 없이 공격과 수비에 최선을 다하는 팀에 헌신적인 선수를 원합니다. 공을 뺏기지 않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서 뛰는 모습은 매우 중요한 것이며 베르나베우의 팬들은 그러한 선수들의 플레이에 박수를 보내 줍니다.”

스페인 대표팀에 대해서
-유럽 선수권 대회를 우승하는 것이 꿈이었지만 지금은 그 이상의 것을 원합니다.

카시야스는 2008 년 여름의 일을 잊지 못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리가 우승은 물론, 스페인 대표로 유럽 선수권에서 우승을 했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매년 타이틀을 탈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유럽 선수권 대회는 4 년에 한 번밖에 열리지 않는 대회입니다. 빈에서의 타이틀은 제 어려서부터의 꿈이었습니다. 카마초, 부트라게뇨, 과르디올라 등등 대표팀에는 지금까지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그렇게 훌륭한 선수들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에 머물렀기 때문에 저는 대표팀에서 은퇴하기 전까지 무언가 대표팀을 위해 큰일을 하고 싶었고 저는 그 바램을 이루웠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의 문제는 제가 그것보다 더 큰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저는 컨페더레이션스컵 참가하고 있으며, 월드컵도 1년후로 다가 왔습니다. 저는 자신의 성공, 그리고 타이틀에 굶주려 있습니다. "라면서 새로운 성공을 갈망했다..

그리고 이 레알 마드리드 수문장은 스페인의 대표으로써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 "축구는 전 세계 사람들이 보는 좋은 쇼케이스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의 우승이 스페인에게 매우 큰 사건이 되었습니다. 도시와 거리마다 축제였으며 스페인 국기를 흔들고 유니폼을 입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떤 집에서는 베란다에도 장식을 하는 등, 축구의 성공이 스페인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골키퍼 라는 포지션에 해서,,
-영웅이 되거나, 무능력한 사람이 되거나 ..

" 높은 레벨의 골키퍼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비 상황에서 골키퍼는 최후의 보루이기 때문에 이 포지션은 영웅이 될지 아니면 무능력한 사람이 될지를 시험 하는 영원한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마드리드에서도 바르셀로나에서도 골키퍼라는 포지션을 맡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비록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 같은 강팀들의 수비가 비교적 강하기 때문에 위기 상황도 적지만 그 적은 위기 상황에서도 가운데 결코 실수를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

1 대 1상황에 대해서는 "1 대 1상황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머릿속 다양한 생각이 떠오르지만, 그 중에서 본능적으로 빠르게 결정해야합니다. 그것이 1 대 1상황을 막는 방법입니다. "라고 설명해 주었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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