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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전드 모임 멤버들과 회담을 가진 페레즈

년시키 2009.06.06 12:42 조회 5,380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회장을 지도자로 한 9 명의 레전드 모임 멤버가 플로렌티노 페레즈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회담을 가졌다. 페레즈 회장은 회장으로 취임한 지 불과 4 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마드리드를 빛내 온 위대한 인물들에게 인사를 하기를 원했다. 그래서 Gento, Pachín, Zoco, Santamaría, Amancio, Pérez Payá, Buyo, Amavisca, Rubiñán 등 레전드 모임 멤버들에게 신임 회장 취임 축하의 말과 함께 이후 레전드 모임에 대해 논의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회담은 진행되었고, 그것은 레알 마드리드 신임 회장에 취임한 플로렌티노 페레즈에게 기쁜 일중 하나였다. 페레즈 회장은 레전드 모임과 만남을 가졌지만 페레즈 회장은 그런 단체 모임보다 클럽의 역사를 빛냈던 멤버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따로 인사하길 원했다. Ignacio Zoco, Pachín, Paco Gento, Rubiñán, Amavisca, Paco Buyo, Pérez Payá, Amancio, Santamaría 등의 다른 멤버뿐만 아니라 물론 레알 마드리드 명예 회장이기도 한 이 모임의 회장인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게도 인사를 나눴다.

회장의 도착을 기다리는 동안 Amavisca, Buyo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귀빈 룸에 있는 9 개의 유럽 컵을 바라보면 Gento의 관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전설의 왼쪽 윙은 9개의 유럽 컵 중 절반 이상을 획득하는 데 큰 공헌했다. Paco Gento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6 번의 유럽 제패를 달성한 유일한 선수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그의 공로를 길어 회담에서 그가 상석의 왼쪽에 앉을 것을 권했고 이와 같은 이유로 상석의 오른쪽 자리에는 또 다른 1 명의 클럽의 전설적인 인물인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게 권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현역 시절 포지션과 같은 자리에 앉아서 회장과 대화를 즐겼다. 그들이 처음으로 한 이야기는 플로렌티노 페레즈에게 그의 새 회장 취임 축하의 말을 전하는 것이었고, 그 이후엔 레전드 모임의 활동 및 현황 등에 대해 논의하고, 모두 만족스럽게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회담 이후 Ignacio Zoco는 회장과 이야기 하는 동안 자신들이 애정을 가지고 클럽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을 말했다.

"아직 취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가 우리 레전드 모임과의 회담을 처음으로 가져 준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마드리드스모에게 희망을 되찾아주고 있으며, 페레즈 회장은 우리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러한 새로운 회장의 프로젝트는 아주 재미있는 것이고,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레전드 모임은 회장을 지원을 해야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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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arrow_upward [Official] 마드리드 선수가 된 카카 arrow_downward 반니스텔루이: 저는 점점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