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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반니스텔루이: 저는 점점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년시키 2009.06.05 03:20 조회 4,842


 



 20회를 맞이 하는 Gredos de Guisando 수상 후 반니스텔루이는 REALMADRID.COM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 네덜란드 공격수는 시상식 이전에 부상 후 처음으로 발데베바스에서 달리기 훈련에 복귀하여 팀 복귀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었다. 반니스텔루이는 훈련이 끝난 이후에도 지난해 11 월 부상당한 무릎 부상을 완치하기 위한 별도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완벽한 상태로 복귀하여, 내년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프로젝트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힘든 재활 훈련 속에서도 이 네덜란드 공격수는 농담을 주고 받는 등 변함없이 명랑한 모습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에 몸에 입고 피치에 돌아갈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수요일 오전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는 발데베바스의 잔디에서 달리기를 하고, 팀 복귀를 향해 중요한 단계에 있습니다. 마하마두 디아라는 반니스텔루이만큼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있고 반니스텔루이와 함께 , 농담을 주고받으며 특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디아라와 함께 훈련을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도 저와 비슷한 상황을 보내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죠. 그 같이 훈련을 할 선수가 있으면, 저 자신의 회복도 좀 더 수월하게 될 것같아요 "

무릎 부상의 회복 상태가 좋다는 것을 반니스텔루이는 팬들에게 이야기했다. 반니스텔루이는 복귀의 마지막 단계에 있으며, 100 %의 완벽한 상태에서 다음 시즌 개막을 맞는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피치 위에 서서, 불과 몇 분 동안 이라도 달릴 수 있는 것은 지난 11 월 오른쪽 무릎수술을 한 이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에게 큰 의미가 있다.

"부상에서 복귀하기 위해 저는 재활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상적인 팀 훈련에 들어가기 위한 나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까지 지난 7 개월 간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제가 피치에서 달릴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기분은 저에게 있어서 매우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

레알 마드리드는 신임 회장에 페레즈, 새 감독에 마누엘 페예그리니등 지난 몇 일 동안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에 대한 것과 다음 시즌에 대해서 반니스텔루이는

"페예그리니는 비야레알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를 알고 있는 사람이나 그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듣기로도 그를 칭찬하는 목소리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어쨌든 다음 시즌에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모든 것이 잘될 것임에는 확신합니다. "

“새로운 시즌은 어느 팀이나 지난 시즌과 상관없이 처음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우리팀도 마찬가지 이지요. 하지만 지금 저의 유일 한 목표는 무릎부상으로부터 하루빨리 회복하여, 동료와 함께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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