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우고 산체스: 다시 돌아오니 매우 흥분된다

M.Salgado 2009.03.19 00:16 조회 4,152



우고 산체스가 공격을 이끌던 1985년 이후로, 레알 마드리드는 5개의 타이틀을 얻었다.  그는 장기인 공중에서의 아크로바틱 플레이와 함께 7시즌간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 207득점을 올렸고 4번의 피치치를 수상받았다.  17년이 지나 지금, 그는 알메리아의 감독으로서 레알 마드리드를 다시 찾았다.

지난 12월, 우고 산체스는 알메리아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1년 6개월간의 계약 중 3월이 지난 지금, 우고 산체스 감독은 알메리아의 감독으로서 레알 마드리드를 찾게되었다.  그라다 블랑카와의 인터뷰에서 우고 산체스는 "매우 흥분된다.  집에온 기분이다.  예전 친선경기 이후로 처음이다.  하지만 지금은 프로 감독이다."라고 말했다.

"감동에 압도 되었다"  그러나 우고 산체스는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고있었다.  "이 감정은 시트에 앉을때까지만이다.  일이 최우선이다"  또한 그의 주된 목표역시 "승점 3점을 얻는것이 중요하다.  알메리아의 베르나베우에서의 역사적인 첫승을 기록하고싶다"

또한 HUGOL은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스코어러에 대해서도 말했다.  "라울은 마드리디스모의 심벌이다.  그의 커리어가 그것을 증명한다.  그는 전세계의 축구팬과 새로운 세대의 마드리디스다들에게 영원히 거론될 것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1985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우고 산체스는 7시즌간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며 UEFA컵 우승과 리그 5연패등을 기록했다.  90/91시즌엔 큰부상으로 나오지못하였고, 1992년 5월 7일 멕시코의 아메리카로 이적하였다.  이후 93/94시즌 라요 바예카노, 94/95시즌 멕시코의 아틀란테, 95/96시즌의 반을 오스트리아의 린츠, 95/96시즌의 반을 FC 달라스, 96/97 아틀레티코 셀라야에서 보낸뒤 축구화를 벗었다.

UEFA컵 (1986)
프리메라리가 (85/86, 86/87, 87/88, 88/89, 89/90)
코파 델 레이 (1989)
수페르코파 (1988, 1990)
피치치 (1986-22, 1987-34, 1988-29, 1990-38)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라스:우리는 매우 활발하다 arrow_downward 각종 칸테라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