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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 15년동안 있었던 곳에서 떠나고 싶지 않다

zidanista 2004.12.14 15:52 조회 9,555
이케르 카시야스는 몇개의 클럽이 그와 계약하길 원한다는 소문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 뛰는 것이 내 희망이다. 15년동안 이곳에 있었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떠나고 싶지 않다. 2006년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침착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만, 재계약을 체결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의 전 감독이었던 카를로스 케이로스가 코치로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카시야스를 원하는 클럽중 하나다. "케이로스와는 마음도 맞고 좋은 관계지만 그것 뿐이다." 한편 이번 주 수요일에 있을 디나모 키예프전에 대해 "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승리한다면 토너먼트 진출은 코앞이다. 우크라이나는 매우 춥기 때문에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고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에 대해 "실점밖에 없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서서히 골이 나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수비가 좋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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