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회장, 10주년 기념품을 라울에게 증정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라울 곤살레스에게 A팀 데뷔 10주년 기념품을 증정했다. 먼저 전설의 7번과 레알 마드리드의 엠블렘이 새겨진 시계를 증정했고, 이어 엠블렘 상하에 각각 '500 경기' '1994-2004'가 자수된 유니폼도 증정했다.
이 날 증정식에는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스포츠 종합 부장과 베컴, 카시야스, 이반 엘게라, 미첼 살가도, 호베르투 카를루스, 오웬, 모리엔테스등의 동료 선수들이 참석했다.
이 날 증정식에는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스포츠 종합 부장과 베컴, 카시야스, 이반 엘게라, 미첼 살가도, 호베르투 카를루스, 오웬, 모리엔테스등의 동료 선수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