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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구티와 스네이더가 별도의 훈련으로 컨디션 조정중

H. Kewell 2009.01.09 10:06 조회 3,833

레알 마드리드는 1월 7일 16시부터 발데베바스의 시우다드 레알마드리드에서
1부 리그 18라운드 마요르카 전(일요일 17시/오노 에스타디)에 대비해 이 날 2번째 훈련을 실시.
오전 중에는 피지컬 트레이닝이 메인이었지만, 저녁에는 공을 사용한 훈련을 행했다.
선수들은 2인 1조가 되어 패스를 주고 받는 훈련을 실시.
연습이 진행됨에 따라 패스도 복잡해지고 움직임도 활발해졌다.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준 선수는 로벤이었다. 그는 후안데 라모스 감독의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음을 이해하고 있다. 발렌시아 전과 비야레알 전에서의 플레이는
평소의 훈련의 성과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키퍼 진은 페드로 하로 GK코치와 함께 훈련을 실시했다. 카시야스, 두덱, 코디나는 교대로
키퍼용 훈련을 실시했다. 전체연습 시에 스네이더와 구티도 피치에 등장했다.

두 선수는 별도의 메뉴로 러닝을 실시했다. 스네이더는 오전 중에는 팀 메이트와 함께 연습했지만,
산티아고 로사노 피지컬 코치와 함께 러닝을 실시.
한편, 구티는 오전 중에는 시설 내에서 트레이닝을 했지만, 이번 주 처음으로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의 제 2라운드에 등장했다. 그는 근육 쪽의 문제로 비야레알 전에 결장했다.
또한, 파레호는 체육관에서 혼자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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