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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파레호 기자회견

위드라울 2008.12.24 01:21 조회 4,360 추천 1
어렸을 적 꿈이 이루어졌다.

잉글랜드에서 반년을 보내고 마드리드로 돌아온 파레호.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뛰는 꿈을 이루었다.이제  감독의 신뢰를 얻고 주어진 기회를 살릴 것을 다짐한다.

디스테파노는 당신이 없으니 카스티야 경기를 보러 갈 필요가 없어졌다고 했는데요. 당신이 돌아온 지금 이제 그는 베르나베우로 가겠군요. 
정말 모든 것이 꿈만 같아요. 정말 어렸을 때부터 지금 앉아있는 의자에 있는 것을 꿈꿔왔죠.

잉글랜드에서 보낸 몇개월 동안 당신이 변한 것이 있다면 
여러가지 있죠. 저의 커리어에 있어 잉글랜드 행 결심은 어려운 결정이었어요. 저는 다른 문화에서 살았고 그동안 저는 성장했죠. 제가 내린 결정에 후회는 없어요. 

당신의 목표는?
제1목표는 여기에 되돌아 오는 것이었죠. 1군에서 뛰고 주어진 찬스를 하나씩 하나씩 살릴 것입니다. 카시야스, 라울, 구티처럼 저도 그들이 이뤄낸 것을 해냐고 싶어요.

잉글랜드에서 본 레알 마드리드의 상황을 어떠셨습니까
잉글랜드에서도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는 꼭 보았습니다. 팀 메이트들이 있는 카스티야 경기도요. 팀은 그렇게까지 나쁜 상황에 있다고 보지는 않아요. 단지 부상이 많을 뿐이죠. 그래도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진출했잖아요.  리그 선수와는 12점차이지만 뒤집을 수 있습니다. 우리팀이 마지막에 타이틀을 따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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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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