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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엘 글라시코 대비 훈련 상황

위드라울 2008.12.12 21:12 조회 3,713

싸울 수 있는 모든 선수를 소집한 라모스 감독

 

제니트전 승리후,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 누캄프 원정에 대비한 연습을 시작했다.

라모스 감독은 다음 경기에 뛸 수 있는 17명의 선수와 연습을 진행했다. 반니스텔루이, 디아라, 델라레드, 에인세, 스네이더, 토레스, 페페같은 부상 이탈자는 옥외 연습에는 참가하지 않았다. 이들과 함게 로벤, 마르셀로가 출장 정지 처분 떄문에 바르셀로나 원정에 참가할 수있는 선수는 15명 뿐이다. 이 떄문에 라모스 감독은 1군 연습에 고르카, 바란카, 치에마 안톤, 부에노를 소집했다.

 선수들은 런닝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볼을 가지고 바르셀로나전에 대비한 전술 트레이닝에 임했다.


스네이더는 체육관에서 훈련
 최근 몇일간, 밖에서 가볍게 런닝을 하던 스네이더였지만 이번에는 부상 회복에 관련한 특별 훈련을 위해 체육관에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일 오전(12월 12일, *공홈 원본 기사는 11일자 기사임) 바르셀로나 원정 대비 마지막 연습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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