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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구티의 32년을 되돌아보며..

위드라울 2008.11.01 21:55 조회 3,648 추천 2

모든 커리어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내고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

구티가 32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특히 그는 모든 선수 커리어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냈다는 점에서 이번 생일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제 그는 팀의 핵심적인 역활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부상에서 회복하여 알메리아전에 참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구티는 9살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되었다. 1995년 세비야에서 데뷔전을 가졌으며 이제 리가 최고의 어시스트 메이커가 되었다. 리가 347경기 출전에 42골을 기록하고 있다. 

그의 패싱 테그닉과 정확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이는 마드리드 스타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스페인 국가 대표 경력도 가지고 있고 유럽내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가진 미드필더가 되었다. 그의 존재감은 그가 쟁취한 타이틀에서 잘 나타난다. 5번의 리가 우승, 챔피언스 리그 3회 우승, 2번의 도요타컵 우승까지. 다시 한번 생일 축하 합니다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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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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