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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데라레드, 큰 부상은 아니다.

위드라울 2008.10.31 11:17 조회 3,952 추천 1

 레알 유니온전에서 13분에 데라레드가 저혈압 증세를 보이면서 쓰러졌다. 클럽의 의료진이 바로 손을 썼고 데라레드는 의식을 찾을 수 있었다. 팀 동료들, 레알 유니온의 선수들, 관중들은 쓰러진 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데라레드는 곧 회복하였고 18분에 하비가르시아와 교체되었다. 교체후 지방 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받았는데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한다. 이미 가족과도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정도로 회복했지만 일단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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