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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5,000호 골 선물을 받은 구티

M.Salgado 2008.10.15 16:00 조회 4,250



호세 마리아 구티에레즈 '구티'는 지난달 레알 마드리드의 5,000호 골을 기록하였다.  오늘, 라몬 칼데론 회장은 그에게 '14'번과 함께 'José María Gutiérrez 'Guti'  레알 마드리드 라리가 5,000골의 역사를 써내다'라는 내용의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A José María Gutiérrez, “Guti”, autor del gol 5.000 en Liga”)

2008년 9월 14일, 누만시아전, 전반 9분에 반 니스텔루이의 패스를 구티는 망설임없이 강하게 때려넣었다.  그 골은 레알 마드리드의 5,000호 골이었으며 그는 파히뇨(1000), 헨토(2000), 이반 사모라노(4000), 라울(4500)과 어깨를 나란히하게 되었다.

운명은 순수한 마드리디스타를 원했고, 구단에 한결같이 있었던 자, 그는 역사적인 골을 기록했다.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부주장은 말했다.  '은퇴하여도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 이렇게라도 항상 남고싶었습니다'

칼데론 회장은 그의 부상에대해 걱정하였다.  구티는 칼데론이 준 선물에 자랑스러워했으며 즐거워했다.  이 선물은 그의 빠른 복귀에 큰 힘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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