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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현재와 미래가 함께 하다.

위드라울 2008.10.10 00:26 조회 4,199

1군과 카스티야가 연습 시합을 가졌다.

2010년 월드컵 예선이 있기 떄문에 이번주 리가는 휴식기에 들어간다. 그러나 슈스터 감독은 선수들의 경기 감각이 떨어질 원치 않으며 이미 다음 경기 상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준비에 들어간 상태이다. 이런 맥락하에 레알 마드리드의 카스티야 팀과 연습 경기를 가졌다.

오늘 연습은 알프레도 디스테파노 스타디움에서 진행했다. 1군 팀 연습에 연재 2부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카스티야 선수들이 가세했다. 

오늘 아침, 슈스터 감독이 지휘하에 7명의 필드 플레이어와 2명의 골키퍼가 훈련을 하였고 런닝, 스트레칭등 워밍업은 조르디 가르시아 피지걸 트레이너의 지휘하에 진행되었다. 한편 루드 반니스텔루이와 드렌테는 부상 선수들과 체육관에서 트레이닝을 하였다.

공을 사용하는 연습 때  카스티야의 부에노, 마르코스 데바르, 다비 마테오스가 1군팀에 가담했다.  

구티와 가고는 부상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지만 오늘 연습은 참여하지 않았다. 10월 1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더비전이 복귀전이 될 예정이다. 그 떄까지는 일단 재활 치료에 힘을 쏟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1군 vs 카스티야  

 스트레칭과 볼 연습 후, 마침내 1군팀과 카스티야가 연습 시합을 시작했다. 슈스터의 지휘하에 미첼살가도가 오른쪽 윙백, 마르셀로가 왼쪽 윙백, 메첼더와 마테오스를 센터백, 마르코스 데바르와 데라레드, 부에노가 미드필더, 공격은 이과인, 라울, 사비올라가 맡았으며 두덱, 코디나는 골대를 지켰다. 

  양팀 모두 확실한 목표가 있어서 그런지 시합은 실전 경기에 가까웠다. 카스티야는 2부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1군은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는 상태이다. 그렇기 떄문에 양팀 모두 열을 쏟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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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arrow_upward 반 니스텔루이: 나의 전성기는 지금 arrow_downward 이과인: 더비에 집중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