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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탄생\' 60주년

zidanista 2004.12.13 18:21 조회 10,317
2004년 10월 27일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데 예스테가 곡괭이를 들고 신체마르틴 스타디움(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공사를 알린지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 후 머지않아 신체마르틴 스타디움은 세계 최고의 스포츠 지도자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회장의 이름을 얻게 되었다. 1944년 10월 27일, 레알 마드리드는 새로운 스타디움 건설을 시작하며 그 전설의 기초를 다지기 시작했다. 그 스타디움은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자신의 위업을 달성한 무대가 된다. 마드리드의 전형적인 가을 날씨의 아침이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곡괭이로 땅을 파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3년에서 조금 더 된 기간동안 '황량한 토지'에 공사가 계속되 1947년 12월 14일, 수용인원 75,000명의 새로운 스타디움이 완성되었다. 사비노 바리나가가 첫 골을 넣기도 한 레알 마드리드와 벨레넨세스(3-1로 승리)의 개장 기념 경기도 있었던 곳이었다. 그 후 몇번이나 개장과 공사를 계속해 현재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가 되었다. 그리고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지휘 아래 여러가지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세계 최고의 스타디움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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