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_and_outdoors
벤피카:

슈스터 : 우리에겐 승자의 정신이 있었다

H. Kewell 2008.08.25 11:39 조회 3,180


                               

24일에 열린 스페인 슈퍼컵 2차전은 레알 마드리드가 4-2로 발렌시아를 눌렀습니다.
그 결과, 통합 스코어 6-5가 되어 레알 마드리드가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9분, 1점 뒤지던 상황에서 반 더 바르트가 퇴장처분을 받았고,
게다가, 후반 27분에는 반니스텔루이도 옐로카드 2장으로 퇴장당했습니다.
그렇지만 9명이 된 상황에서 3골을 넣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팀을 지휘한 슈스터 감독은 선수들의 정신적 면에 만족하고 있는 듯이 코멘트했습니다.

"훌륭한 팀은 승자의 정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들에게는 그것이 있었죠.
항상 가능성을 믿고, 모든 역경을 극복했습니다. 후반은 아름답고, 자극적이었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선수들의 노력에 의한 것이고, 타당한 결과이겠지요."

"퇴장이 나온 뒤, 우리들은 보다 단결 할 수 있었습니다. 집중력이 높아졌고, 운동량이
늘었습니다. 상대는 자신들의 어드밴티지를 살릴 수 있는 법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 점에서 우리는 득을 본 셈입니다."

또한, 첼시 이적이 화제가 되어있는 호빙유에 대해서도 코멘트 했습니다.
슈스터 감독은 그를 소집 멤버에 넣긴 했지만, 시합에는 출장시키지 않았습니다.

"호빙유의 상황은 나에게 있어 불쾌합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이 시합에서 그를 기용하지 않은 것은 제 결정입니다."

"그는 아직 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은 무엇이 일어날지 기다리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그가 팀에 잔류하게 될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2

arrow_upward 디스테파노: Veteran Association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을 도울 것이다. arrow_downward 슈스터: 수페르코파에서 우승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