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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파레호 : 첫 골을 넣은 것은 잊지 못할 추억

H. Kewell 2008.08.03 13:28 조회 3,180

다니 파레호는 토요일에 런던에서 열린 에미레이츠 컵 제 1차전 함부르크 전에서

후안미 카예혼의 어시스트를 받아 결승 골을 넣어 팀의 승리에 공헌하였습니다.

"런던에서의 시합이었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탑 리그의 이런 멋진 경기장에서

플레이 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일이 매우 잘 풀리고 있습니다."


"팀 전원이 팀워크를 갖추어 노력한 결과입니다. 함부르크가 연습량이 많았고,

움직임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가 우세했습니다."


"최고의 클럽에서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영국에서의 첫 골을 넣은 기억은

결코 잊지 못할 겁니다. 팀 메이트 전원이 축하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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