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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무더위 속 맹훈련

위드라울 2008.07.30 23:22 조회 3,644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이 무더위 속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했다.

오스트리아에서의 15번째 훈련은 무더위 속에서 진행되었다. 전술 훈련은 1시간 이상 진행되었다. 코디나, 파비오 칸나바로, 카시야스는 체육관에서 훈련을 했다.

이르디닝에서의 프리 시즌은 슬슬 마무리 단계이다. 런던에 가기까지 앞으로 4번의 훈련이 남았는데, 선수들은 대 여섯 그룹으로 나뉘어져 전술 훈련에 임했다.

15분 정도 워밍업을 한후, 선수들은 300미터 가량을 왔다갔다하면서 유산소 운동을 8회정도 소화하고 곧 공을 가지고 하는 훈련에 들어갔다. 이 훈련은 12분간 진행되었으며 이후 바로 연습게임에 들어갔다.

전술 훈련


선수들은 공을 가졌을 떄의 움직임과 압박 수비를 중점적으로 연습했다. 대여섯번의 멋진 골이 터졌고 모두들 완벽한 몸상태를 보였다.

연습 게임후 몸풀기 시간을 가졌다. 한편 호빙유는 치골 부상 회복을 위해 별도로 준비된 훈련을 프로그램을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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