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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가르시아 : 팀 메이트들의 대우가 지금은 다르다

H. Kewell 2008.07.26 15:47 조회 3,757
하비 가르시아는 현재, 이르드닝에서 프레 시즌 합숙을 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 중

올 시즌 유일한 영입선수 입니다. 오사수나에서의 1년 간 임대생활을 끝내고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 했습니다. 실력을 키우고 돌아온 하비 가르시아는 베른드 슈스터 감독에 있어

기분 좋은 오산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합숙 당초, 하비 가르시아는 지난 시즌과의 차이를 코멘트 했습니다.

"카스티야에서 올라 왔을 때와는 대우가 다르네요. 지금은 오사수나에서의 1년 간,

1부 리그를 잘 이해하고 있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대우가 조금 달라졌다고 할까요.

막 선수 생활을 시작한 17살 애송이가 아니니까요." 라고 고백했습니다.


"출장시간을 바래왔습니다. 그래서 오사수나로 간 거구요. 가능한 한 많은 시합에

나갈 수 있도록,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말이죠. 지금은 장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루 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팀에 남을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모든 힘을 내어 연습 할 뿐입니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하비 가르시아는 축구 선수로서 중요한 점을 수정했다고 오사수나에서의 시즌을 평했습니다.

"밖에서의 경험은 좋은 일이었습니다. 13세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있었으니까요.

오사수나에서의 시즌은 꽤 힘들었지만, 저에 있어서는 공부가 되었스니다."

"모든 가능한 상황에 도전했습니다. 플레이 중에도 여러 가지 것들을 배웠습니다.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 등도 말이죠. 이전에는 의욕적이긴 했지만, 피치에 서 있다는 것만

느꼈었습니다. 지금은 좀 더 머리를 써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고,

피치 위에서의 움직임도 꽤 좋아졌습니다." 라고 단언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하비 가르시아는 팀 분위기가 좋아진 것을 지적했습니다.

"일체감이 있어요. 팀 워크도 좋구요. 그룹도 파벌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베른드 슈스터 감독과는 아직 이야기해본 적이 없지만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고 코멘트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 남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25명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말이죠.

제게는 큰 꿈이 있으니까요. 시합에서 기용될 수 밖에 없도록 감독을 괴롭혀 갈 뿐입니다."

라고 끝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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