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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이르드닝 합숙 첫 연습을 실시

H. Kewell 2008.07.23 00:09 조회 3,475
레알 마드리드는 7월 22일 10시부터 ATV 이르드닝에서 프레시즌 합숙 첫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서 이루어진 연습이었습니다. 연습 시작 시에 베른드 슈스터 감독와

코치진은 연습장을 도는 러닝에 의한 피지컬 트레이닝을 준비했습니다.

첫 연습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는 2명으로, 하나는 체육관에서 치골염의 회복을 행한 호빙유.

또 한 사람은 호빙유와 함께 트레이닝을 한 칸나바로입니다.


칸나바로는 수술 후 회복을 지속중입니다. 체육관에서 특별 트레이닝을 했습니다.

또한, 솔다도도 피치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시설 내에서 연습을 실시했습니다.

비 속에도 관객석에는 약 200명의 팬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매 해, 지역의 응원소리는 커져가고 있습니다. 호빙유, 솔다도와 칸나바로를 제외한

20명의 선수는 호르디 가르시아 피지컬 코치의 지휘 하에 훈련을 행했습니다.


서서히 페이스를 올려가는 형식으로 전체 600미터를 달렸습니다.

그룹을 나누어 2개의 연습장에서 달렸는데, 선수들은 지난 주, 포르투칼의 엘 알가르베에서

준비합숙을 행했기 때문에 피지컬 면에서는 양호했다고 합니다.

러닝 후에 공을 사용한 연습이 이루어졌습니다.

연습의 제 2부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졌는데,

페페, 에인세, 후안미(카예혼), 바티스타, 스나이더, 이과인, 토레스, 사비올라, 로벤이 한 조.

파레호, 디아라, 하비 가르시아, 살가도, 라울, 안톤, 반니스텔루이, 구티가 한 조를 이루었습니다.

슈스터 감독이 두 번째 그룹에 참가했습니다.

공을 이용한 연습에서 처음으로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로벤, 라울, 구티가 오전 중에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연습 중에 지역 팬들의 성원이 멈추지

않았던 것은 말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약 2시간의 연습이 종료된 후, 선수 들 안에서는 팀 워크가 보였습니다.

좋은 분위기는 프레시즌 합숙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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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파레호 : 내년에 어디서 플레이하게 될 지 아직 알지 못합니다 arrow_downward 가라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날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