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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프리시즌 전지 훈련 시작, 이르드닝 도착

조용조용 2008.07.22 05:25 조회 3,792


1군 선수들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아침 8시 30분에 발데베바스에 모여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후 2008/2009 시즌 공식 양복을 지급받았다. 그 다음 가벼운 훈련을 소화하고 나서 IB4856편으로 오스트리아 그라츠로 출발했다. 

알가르베에서의 가족 휴양을 마치고 마드리드로 돌아온 선수들의 진정한 프리 시즌은 화요일부터 시작된다. 레알 마드리드 1군 선수들은 오스트리아 이르드닝에서 강도 높은 집중 프리 시즌 훈련에 돌입한다. 

이르드닝 전지 훈련을 떠나는 23명의 선수들은 오후 4시 비행기편으로 오스트리아로 향했다. 이르드닝에서 10일간 집중 훈련을 한 후 런던으로 날아가 에미리츠 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아침 호빙요도 다른 선수들과 함께 발데베바스에 도착했다. 호빙요는 동료들과 함께 오스트리아로 훈련을 떠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카스티야에서는 안톤, 파레호, 필리페 라모스, 후안미 카예혼 등 4명의 선수가 1군 선수들과 함께 전지 훈련에 참가한다. 

그라츠에 도착하면 버스로 이르드닝까지 이동하게 된다. 앞으로 10일간 선수들은 매일 2차례의 집중 훈련 세션을 갖는다. 한편 국가대표팀에서 유로 결승전까지 치뤄야했던 카시야스, 라모스, 데 라 데드, 메첼더는 이르드닝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전지 훈련 후에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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