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호나우두등, 레가네스전에 결장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라울, 호나우두, 호베르뚜 카를루스, 미첼 살가도에게 3일간의 휴가를 허가했다. 이 선수들은 수요일까지 팀에 합류하지 않고 화요일에 있을 코파 델 레이 1회전 레가네스전에 결장하게 된다.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대표팀과 원정경기에 지친 선수들을 쉬게 하는 목적으로 이러한 결단을 내렸다.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 풀타임 출장하고 있는 이반 엘게라도 이 그룹에 포함될 예정이다.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일요일에 예정했던 훈련을 취소하고 월요일 11시부터 훈련을 시작했다. 레가네스전에는 규칙에 따라 A팀 7명의 선수를 기용해야 하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B의 선수들이 가세할 것이다.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 풀타임 출장하고 있는 이반 엘게라도 이 그룹에 포함될 예정이다.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일요일에 예정했던 훈련을 취소하고 월요일 11시부터 훈련을 시작했다. 레가네스전에는 규칙에 따라 A팀 7명의 선수를 기용해야 하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B의 선수들이 가세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