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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바르셀로나전까지 완전 회복

zidanista 2004.12.13 18:11 조회 8,803
데이비드 베컴은 회복을 시작해 대략 3주간, 누 캄프의 바르셀로나전의 1주일전까지 완전 복귀할 예정이다. 따라서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알바세테전부터 베컴을 기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알바세테전의 3일 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지는 스페인과 친선 경기에도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로 출장할 것이다. 베컴은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다 지난 주 금요일부터 회복 훈련을 시작했다. 특히 컨디션 유지와 다리 힘의 강화를 위해 수중 워킹에 노력했다. 하지만 7번째와 8번째 늑골에 고통이 있기 때문에 아직 근육 훈련은 할 수 없고, 훈련중 아프지 않게 진통제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회복기간은 2주까지 계속되, 3주째 전체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하지만 고통이 사라지면 날짜는 앞당겨 질 수 있다. 우드게이트, 훈련 시작 조나단 우드게이트 또한 지극히 조심하는 상태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클리블랜드에서 돌아와 회복 훈련을 시작하기 전까지 잉글랜드에서 몇일을 보냈다. 우드게이트는 지난 주 금요일, 카데나 SER 방송의 프로그램인 엘 라르게로에 나와 목표는 크리스마스에 복귀하는 것이지만, 최대한 조심하기 위해서 날짜를 분명하게 정해놓지 않았다고 말했다. 복귀일은 미정이지만 늦어도 1월 1일이나 10일에는 완전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우드게이트는 피지컬 훈련과 근육 훈련을 시작했지만 만전을 기하기 위해 왼쪽 다리의 근육은 11월부터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알폰소 델 코랄 의사가 주의 깊게 지켜보는 가운데 클리블랜드의 존 버그펠드 의사가 전달한 모든 어드바이스를 따르는 중이다. 그리고 스페인어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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