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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의 시작은 가족과 함께

조용조용 2008.06.07 05:02 조회 4,252


레알 마드리드는 1군 선수들이 가족들과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름다운 리조트에서 단체 가족 휴가를 추진한다. 목적지는 포르투갈의 El Algarve에 위치한 Vale do Lodo라는 리조트이다. 이 선구적인 프로그램은 향후 많은 타 클럽에도 도입될 전망이다.



유로 2008이 끝난 후 국가대표팀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은 바로 프리시즌에 들어가게 된다. 첫번째 일정지는 포르투갈의 휴양 리조트 Vale do Lobo이며, 골프 코스, 축구장, 수영장 시설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해변으로 둘러싸인 포르투갈 최고의 리조트 중 하나이다. 이곳에서 선수들은 가족과 함께 여름 휴가를 마무리하며 시즌 개막을 대비해 몸과 마음을 가다듬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 측에서는 7월 14일부터 19일까지 이 리조트를 전세내어 선수들과 가족들이 편하게 체류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이 리조트에는 다양한 국적의 레스토랑을 비롯, 골프, 테니스, 축구 등의 최신 스포츠 시설과 최고의 서비스가 갖춰져 있으며 선수들은 이곳에서 5일간 체류한 후 마드리드로 복귀, 21일부터  오스트리아 이르드닝에서 10일간의 강도높은 본격 프리시즌 합숙훈련에 들어가게 된다. 이르드닝에서의 훈련이 끝나면 선수단은 바로 런던으로 날아가 프리시즌 최초의 토너먼트인 에미리츠컵 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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