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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최대한 빨리 복귀하겠다

조용조용 2008.06.04 04:37 조회 3,110


뜻하지 않은 왼쪽 발목 부상으로 칸나바로는 '본인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유로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다. 칸나바로는 오스트리아에 있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캠프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지난 24시간동안 마드리드측에서 보내준 성원에 감사를 표시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칼데론 회장부터 선수들까지 모든 관계자들이 칸나바로의 부상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한편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아침,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 대표인 알퐁소 데 코랄 박사가 수요일에 실시될 칸나바로의 수술에 입회하기 위해 오스트리아에 도착했다.

파비오 칸나바로:
"칼데론 회장부터 이케르 카시야스까지 수많은 지인들의 전화를 받았다. 직접 전화를 하거나 클럽을 통해 안부 메시지를 전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제 나의 목표는 최대한 빨리 부상을 극복하고 2개월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이케르가 전화를 했을 때 내가 없으니까 이제 스페인의 우승 확률이 더 높아졌다고 농담을 건넸다. 카시야스는 기운을 내라며 하루빨리 회복되어 마드리드에서 다시 보자고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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