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회장, 모리엔테스등 몇몇 루머에 대해 해명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ONDA MADRID'에서 최근 언론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모리엔테스, 카시야스, 호아킨등의 루머들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먼저 모리엔테스의 이적설에 대해 "히네스 카르바할과 리버풀의 접촉에 대해서 화내지는 않았다. 원래 모리엔테스는 현재 어떤 팀과도 협상하지 않고 있다. 계약은 남아 있는데 루머가 나는 것이 이상하다."며 "이 세상에 '절대'라는 것은 없지만, 현재 상황에서 모리엔테스의 이적은 있을 수 없다. 현재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이다."고 이적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있는 카시야스의 재계약 문제에 대해 "재계약은 거의 확실하지만, 팀내 모든 재계약건은 내년 여름부터 처리할 것이다. 언론이 떠든다고 카시야스의 재계약이 앞당겨 질 것이라 생각한다면 큰 실수다."고 말했고 호아킨에 대해 "만나면 흰색 유니폼이 어울릴 것이라는 말을 한다."고 여느 때처럼 그에게 관심이 있음을 밝혔다.
한편 스페인 축구 협회가 바라하의 출장 정지를 취소한 것에 대해 "소란피우고 싶지 않다. 우리는 항상 심판에 대해 말하지 않으며 상대팀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팀의 스타일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해 문제가 된 파본에 대해 "그가 오해를 불렀다. 이탈리아의 빅클럽중 레알 마드리드의 정책과 반대되는 팀이 있다. 그가 진짜 말하고 싶었던 것은 레알 마드리드가 공격에 집중한다는 것이었다."고 변호했다.
먼저 모리엔테스의 이적설에 대해 "히네스 카르바할과 리버풀의 접촉에 대해서 화내지는 않았다. 원래 모리엔테스는 현재 어떤 팀과도 협상하지 않고 있다. 계약은 남아 있는데 루머가 나는 것이 이상하다."며 "이 세상에 '절대'라는 것은 없지만, 현재 상황에서 모리엔테스의 이적은 있을 수 없다. 현재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이다."고 이적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있는 카시야스의 재계약 문제에 대해 "재계약은 거의 확실하지만, 팀내 모든 재계약건은 내년 여름부터 처리할 것이다. 언론이 떠든다고 카시야스의 재계약이 앞당겨 질 것이라 생각한다면 큰 실수다."고 말했고 호아킨에 대해 "만나면 흰색 유니폼이 어울릴 것이라는 말을 한다."고 여느 때처럼 그에게 관심이 있음을 밝혔다.
한편 스페인 축구 협회가 바라하의 출장 정지를 취소한 것에 대해 "소란피우고 싶지 않다. 우리는 항상 심판에 대해 말하지 않으며 상대팀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팀의 스타일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해 문제가 된 파본에 대해 "그가 오해를 불렀다. 이탈리아의 빅클럽중 레알 마드리드의 정책과 반대되는 팀이 있다. 그가 진짜 말하고 싶었던 것은 레알 마드리드가 공격에 집중한다는 것이었다."고 변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