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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올라: 우리 모두는 이기는 데에 신경쓰고 있다

Gagoholic 2008.05.01 19:45 조회 2,766



하비에르 사비올라는 레알 마드리드-아틀레티코 빌바오전에 선취골을 득점하며 팀의 연승에 일조한 선수들 중 한명의 선수이다. 그는 언론에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싶다고 이야기했다.

아틀레티코 빌바오전에서 선발로 기용된 것은 당신이 다음 시즌에 하고싶었던 것에대한 마음을 바꾸어 놓는 계기가 되었나?
아니. 나는 항상 팀을 위해 뛰고 싶었고 내 자신이 이곳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그리고 내 상황은 조금 더 나아졌으며 나는 아직도 변함없다. 일요일에 바뀔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고.

다음해에도 남고 싶은가?
내가 의도했던 것이 그것이다. 나는 내가 팀에 유용한 자원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 내게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스쿼드는 어떤가?
우리는 믿을수 없을 정도로 우승 타이틀을 획득하는 것에 긴장해 있다. 우리는 우리가 우승 타이틀을 위기에 처해있는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획득하기 위해서는 힘든 싸움을 벌여야 할것이다. 아마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일각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에겐 그들의 경기장에서 우승을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보다 다른 경기장에서 우승을 하는것이 나을지도 모른다던데...
나는 우리가 빨리 우승을 결정짓는 것을 원한다. 오사수나와 같은 복잡한 상대와 경기를 치루는 것이라면 더 좋고.

경기 시작전에 우승자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겠지만, 우리는 준비하고 있어야 하며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많은 팬들은 다음주 수요일 바르셀로나전에 우승확정을 하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팬들 또한 우리가 가능한 한 빨리 우승하는 것을 원한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개인의 의견이 있기 마련이다. 일부는 수요일에 우승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일요일에 우승하는 것을 선호한다.

바르셀로나가 아닌, 비야레알과 우승경쟁을 다투는 사실이 놀랍지 않은가?
나는 어떻게 경쟁상대가 불규칙하게 변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매우 놀랐다. 바르셀로나는 우승후보에 좀 더 가까웠었으나, 그들은 기회를 잘 살리지 못했다. 에스파뇰은 전반기에 좋은 모습을 보였고, 많은 사람들은 세비야가 그들이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을 마지막까지 보여주지 못했다고 생각을 한다. 이번에는 길고, 이상하고, 그리고 평소같지 않았던 리그였던 것 같다. 아무도 1위가 엄청난 승점차로 선두를 달릴 것이라고 예상치 못하지 않았는가.



일요일에 팬들로부터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고 느끼나?

나는 항상 그들의 지지를 느끼고 있고, 나는 팬들이 내 경기력에 매우 행복했다고 느끼기 보다는, 팀의 우승하고자 하는 정신력과 좋은 경기력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우리가 그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때 더 잘 대해주지 않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바르셀로나전을 보았나?
그렇다. 매우 흥미진진했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르셀로나가 스페인팀이기 때문에 이기길 원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곳에 많은 친구들이 있다. 맨체스터는 이길만 했다고 본다.

바르셀로나의 시대가 막바지에 다다랐다고 생각하나?
나는 모든 거대한 클럽은 고난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2년전 리그 우승을 했었고 모두들 그들과 같이 기뻐했다. 사람들은 거대한 클럽들에게 차분하게 대해주어야 한다. 나는 바르셀로나에 더이상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지만, 나는 내게 잘 대해주었던 선수들에게 잘 되길 항상 기도하고 있다.

잉글랜드 축구가 스페인 축구보다 낫다고 생각하나?
내가 생각하기엔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 세개의 잉글랜드팀이 올라갔다는 것으로 보아 우리가 조금 더 힘들어 하는 것 같다. 나는 우리가 다음해에는 더욱 열심히 해 스페인 축구 역시 잉글랜드축구와 같이 좋은 축구를 한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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