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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오웬: 골을 넣고 마음이 가벼워졌다

zidanista 2004.12.13 17:55 조회 9,765
마이클 오웬은 디나모 키예프전에 선발 출장해 결승골을 넣었다. "골을 넣고 마음이 가벼워졌다. 이적한 후 좋은 경기도 있었고 나쁜 경기도 있었지만 확실한 것은 골을 넣을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었다. 골은 신뢰를 얻는데 도움이 되므로 더 이상 기쁜 것은 없다. 페레스 회장도 기뻐해 주었다. 정말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가장 소중한 것은 팀의 승리다. 아버지와 가족이 경기를 보러 왔다. 함께 축하할 생각이다."

"감독은 디나모전에서 승점을 6점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잘 수행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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