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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토레스, 솔다도 부상 外

조용조용 2008.02.07 14:04 조회 3,430
1. 스페인 U-21 대표팀의 일원으로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선 토레스는 부상으로 전반전 끝무렵에 교체되었다. 경미한 부상이기는 하나 클럽으로 복귀하여 회복 경과를 살펴야 한다고.

2. 한편 솔다도는 목부분의 심한 통증으로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일단 물리치료를 받고 귀가했으며 역시 의료진이 회복 경과를 면밀히 지켜볼 예정.

3. 세르히오 라모스는 경미한 부상에도 불구,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좋은 활약으로 전반전을 마친 후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되었다.

4. 알메리아전 직전에 감기로 스쿼드에서 제외된 로벤은 수요일부터 전체 연습에 합류했다.

5. 가고와 사비올라는 실내에서, 에인세는 필드에서 회복 훈련을 계속했다. 에인세의 경우 부상이 거의 완치된 단계이며 늦어도 다음 주말의 베티스전에는 경기에 출전 가능하다고 한다. 슈스터 감독은 바야돌리드전에 에인세의 출장 가능 여부를 타진했으나 의료진의 허가가 떨어지지 않았다고. 아직 약간의 통증이 남아있어 무리해서 출장할 경우 재발 위험이 높다는 의료진의 판단이다. 그러나 최악의 경우 라모스가 부상으로 출장하지 못한다면 에인세가 무리를 해서라도 출장을 강행해야 할 상황이다.

6. 메첼더의 부상에 대한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현재 수술을 하느냐, 아니면 수술 없이 회복 훈련으로 치료하느냐에 대해 선수측과 의료진 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어떤 치료 방법이 더 나은지 확실히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인데다 특히 메첼더 본인이 수술을 망설이고 있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뿐만 아니라 독일 국가 대표의 핵심 멤버로 유로에도 출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빠른 결정이 요구된다고.



AS, MARCA, Realmadrid.com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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