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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바랄: 감독이 찬스를 주길 기대한다

zidanista 2004.12.11 14:08 조회 7,990
지난 시즌, 세군다리가 B의 푸엔라브라다로 임대 이적해 18골을 기록하며 다시 이번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 B로 복귀한 다비드 바랄(21세/포워드)은 일요일 레가네스전에서 솔다도를 대신해 첫 선발 출장해 2골을 넣어 팀의 7연승을 이끌었다. - 첫 선발로 2골을 넣으며 찬스를 살렸다. "그렇다. 매우 만족한다. 소집되지 못한 시절부터 선발 출장해 승리와 관계된 2골을 넣은 것까지 매우 빨리 왔다. 골은 형과 아버지에게 바친다." - 하지만 다음 경기에는 솔다도가 복귀한다. "내가 뛸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증명했다. 감독이 찬스와 신뢰를 주길 기대한다." - 뛸 시간이 적다는걸 알면서 고된 훈련을 한다는데. "그게 내 역할이기 때문에 정신적인 면을 정돈해 몇분 만이라도 뛸 수 있도록 힘든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다음 경기에 선발 출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게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감독이 한번 더 찬스를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 B는 스페인 최강의 팀이다. "매우 기쁘다. 내 골로 7연승의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어 특별히 그렇다. 하지만 나 혼자만 한 일이 아니다. 실제로 우리팀의 선수들은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다들 기뻐하고 있다." - 연승의 열쇠는 어디에 있나. "잘 모르겠다. 우리는 매우 젊고 새로운 선수들이 많았지만 적응을 잘한 것 같다. 그런 점이 누군가 부상을 당해 경기에 나올 수 없어도 다른 선수들이 모두 다 잘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 우트게이트의 부상 재발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루머때문에 신경쓰이는 점은 없나. "산더미같다. 이름을 알리기 위한 행위였다는 말도 있을 지경이다. 현재는 당연한 것이지만 괜찮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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