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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인터뷰: 이과인, 에인세

조용조용 2008.01.03 08:11 조회 3,421


이과인
"솔직히 아주 어려운 경기였다. 2부 B 리그의 팀 선수들에게는 베르나베우에서 뛸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였기 때문에 전력을 다해 뛰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16강에 진출했다는 점이다. 이제 사라고사전에 집중할 차례다."

"겨울 휴가의 영향이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했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치렸고 잘 마무리를 했다. 비록 마지막 순간이었지만."

"오늘은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쉐도우 스트라이커 위치에서 뛰었기 때문에 아주 좋았다. 감독은 경기 내내 나를 믿어주었고 내가 원하는대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오늘같이 추운 날 팬들이 마지막까지 남아 응원을 해주어서 매우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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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와 7점 차이가 나지만 결코 여기서 안주할 수는 없다. 바르셀로나는 훌륭한 팀이고 마지막 경기까지 우승 다툼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에인세
"기록은 깨지기 위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참여하고 있는 모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클럽은 언제나 승리와 우승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 아주 행복하다.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팀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 작년 마지막 경기에서는 누 캄프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새해 첫 경기에서도 또 승리하여 16강에 진출했다."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전은 모든 선수가 꿈꾸는 경기이다. 코파 델 레이에서도 바르셀로나를 만나게 된다면 좋은 승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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