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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고의로 받은 경고에 대해 사죄를 표명

zidanista 2004.12.11 14:04 조회 9,934
현재 잉글랜드에서 가장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선수인 데이비드 베컴은 얼마전 웨일즈전에서 고의로 파울을 범해 경고를 받았던 것에 대해 사죄를 표명했다. "난 큰 잘못을 했다. FA, 에릭슨 감독, 팀동료들, 그리고 잉글랜드 국민들에게 변명할 말이 없다."

그리고 "대표팀의 주장은 FIFA가 중요시하는 페어플레이의 정신을 가져 경기에 임해야 하는데 그 정신을 잊고 한심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잉글랜드 언론에 고의적인 파울을 인정한 일에 대해서도 사죄했다. FIFA의 죠셉 블레터 회장은 이번 베컴의 어리석은 행위를 '젋은 혈기'라며 잉글랜드 FA에 조사할 것을 요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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