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티스타: 요즘 일어나는 일들에 정말 행복하다
훌리우 밥티스타는 상 파울로에서 휴가를 보내는 중이었지만 AS와의 인터뷰에 응해 데르비 후의 기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신과 가족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합니다.
당신과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에게도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행복하고 차분해 보이는군요...
네. 레알 마드리드와 저에게 일어나는 일에 정말 행복합니다. 불안함은 전혀 없습니다. 저는 뛰지 못할 때도 불안해하지 않고 그저 열심히 노력했어요. 지금도 역시 불안하지 않습니다. 기분은 정말 좋아요.
집에 도착했을 때 가족이 뭐라고 하던가요?
음, 어머니와 여자친구 그리고 여러 가족들이 기뻐했어요. 크리스마스를 이곳 상 파울로에서 보내면서 푹 쉬고 이 순간을 즐기려고 해요. 31일 돌아가서 다시 훈련할 때까지 지금은 쉬면서 회복할 시간이죠.
당신의 골로 레알 마드리드가 겨울의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중요한 것은 마지막 날에 선두에 위치하는 거겠죠. 그것 말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저의 골만이 중요한 것도 아니었고요. 팀 전체의 플레이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뛰고 있는 모든 세 개의 대회에서 선두에 오르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매 경기 싸워나가야 합니다. 리그에서 겨울의 챔피언이 되었다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지만 많은 경기가 남아있어요. 아직 이룬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침착해야 합니다.
그렇게 겸손할 필요 없어요. 정말 대단한 골이었다구요.
정말 대단한 경기였죠. 경기 후에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저는 또 제가 넣었던 골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 중의 하나라고도 했죠. 예전에도 캄프 누에서 아름다운 골을 넣은 적이 있죠. 그 경기장에서는 항상 잘 했어요.
그게 언제 얘기죠?
2004년 5월에 브라질과 까딸루냐 팀의 친선 경기 때에요. 우리가 5-2로 이겼는데 제가 두 골을 넣었죠. 바이시클 킥으로 성공시킨 첫 번째 골이 아름다웠어요. 호나우두도 두 골을 넣었었죠.
지금은 슈스터에게 있어서 핵심 선수가 되었지만 처음엔 벤치에서 시작했는데요.
음, 언제나 결정을 내리는 것은 감독이고 지금은 저의 순간인 것 같네요. 저는 프리시즌이 시작된 후로 정말 열심히 하면서 제가 이 팀에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했어요. 지금 가진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네요.
올해 개인적인 목표가 있나요?
저의 목표는 매일매일 최대한 열심히 하는 겁니다. 지금처럼요. 더 많은 골을 넣고 지금처럼 좋은 플레이를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원문보기
당신과 가족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합니다.
당신과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에게도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행복하고 차분해 보이는군요...
네. 레알 마드리드와 저에게 일어나는 일에 정말 행복합니다. 불안함은 전혀 없습니다. 저는 뛰지 못할 때도 불안해하지 않고 그저 열심히 노력했어요. 지금도 역시 불안하지 않습니다. 기분은 정말 좋아요.
집에 도착했을 때 가족이 뭐라고 하던가요?
음, 어머니와 여자친구 그리고 여러 가족들이 기뻐했어요. 크리스마스를 이곳 상 파울로에서 보내면서 푹 쉬고 이 순간을 즐기려고 해요. 31일 돌아가서 다시 훈련할 때까지 지금은 쉬면서 회복할 시간이죠.
당신의 골로 레알 마드리드가 겨울의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중요한 것은 마지막 날에 선두에 위치하는 거겠죠. 그것 말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저의 골만이 중요한 것도 아니었고요. 팀 전체의 플레이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뛰고 있는 모든 세 개의 대회에서 선두에 오르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매 경기 싸워나가야 합니다. 리그에서 겨울의 챔피언이 되었다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지만 많은 경기가 남아있어요. 아직 이룬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침착해야 합니다.
그렇게 겸손할 필요 없어요. 정말 대단한 골이었다구요.
정말 대단한 경기였죠. 경기 후에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저는 또 제가 넣었던 골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 중의 하나라고도 했죠. 예전에도 캄프 누에서 아름다운 골을 넣은 적이 있죠. 그 경기장에서는 항상 잘 했어요.
그게 언제 얘기죠?
2004년 5월에 브라질과 까딸루냐 팀의 친선 경기 때에요. 우리가 5-2로 이겼는데 제가 두 골을 넣었죠. 바이시클 킥으로 성공시킨 첫 번째 골이 아름다웠어요. 호나우두도 두 골을 넣었었죠.
지금은 슈스터에게 있어서 핵심 선수가 되었지만 처음엔 벤치에서 시작했는데요.
음, 언제나 결정을 내리는 것은 감독이고 지금은 저의 순간인 것 같네요. 저는 프리시즌이 시작된 후로 정말 열심히 하면서 제가 이 팀에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했어요. 지금 가진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네요.
올해 개인적인 목표가 있나요?
저의 목표는 매일매일 최대한 열심히 하는 겁니다. 지금처럼요. 더 많은 골을 넣고 지금처럼 좋은 플레이를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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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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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es 2007.12.28완소 밥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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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7.12.28여타 막장을 치달리는 다른 선수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밥티의 마인드~그렇게 벤치에서 불러주길 기다리더니 노력의 열매를 잘거둬서 휴가도 기분 좋게간 밥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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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07.12.28야수여 깨어나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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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7.12.28밥티 드디어 빛을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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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위정 2007.12.29성장하는 선수같음...임대시절이나 그 지난 때엔 요즘같은 안정감은 없었던것 같았는데... 더 성장해서 뉴타입의 미드필더로 거듭나 레알 이끌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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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7.12.29이제부터 밥티 골폭풍이 몰려오는거다ㅋㅋ 화이팅 밥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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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7.12.29밥티 같은 마인드라면..다른 여타 선수들도 포텐 폭발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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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07.12.29그 경기장에선 항상 잘했어요 <- 어익후 완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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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AL 2007.12.29Madridista nun yok-si gye-nyon chung-man (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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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tyx 2007.12.29@BeREAL 마드리디스타 넌 역시 개념 충만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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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reno 2007.12.29기다린만큼 복이 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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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 2007.12.29부활하는 밥티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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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7.12.29밥티횽 앞으로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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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12.29밥티 앞으로도 훨훨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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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뉴 2007.12.29멘탈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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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현석 2007.12.29우리도 행복하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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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메 2007.12.29좋아 밥티..중원을 자네에게 맡길수있게 꽉잡아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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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2007.12.29야수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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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dane 2007.12.29피지컬+마인드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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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2007.12.29인간승리의 정경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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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로 2007.12.29밥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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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7.12.29멘탈 죽인다 밥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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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7.12.29진짜 밥티 말이필요없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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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12.29리그 상반기 스타는 밥티스타와 벽페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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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7.12.29정말 착실한 밥티~ㅋ
쭉 잘해주길! -
릴 2007.12.30솔직히 아드 팬분들한덴 죄송하지만,
정말 개념 + 자기관리면에서 너무 비교된다.
이제 밥티 너도 완소남 ㅋㅋ -
카피탄 라울 2007.12.30야수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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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SNAL 2007.12.30밥티 망할 줄 알았더니만 ㅋㅋ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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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et 2007.12.30밥티 ㄳㄳ 충성심 20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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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네스 2008.02.29ㄴ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