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은 경기에 뛰기만을 열망한다
스포츠 일간지 아스와 마르카는 토요일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 아르옌 로벤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네덜란드 선수는 4주만에 1군 명단에 복귀하여 오늘 밤 무르시아와의 경기에서 La Condomina에 나서기만을 기대하고 있다.
AS:
부상에서 회복한 기분이 어떤가요?
좋아요. 팀에 복귀해서 정말 기쁩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이제 과거일 뿐이고 이제 돌아와서 정말 기쁩니다.
팬들도 당신이 경기에 나서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저에게도 힘든 시간이었어요. 첫 부상에서 복귀했을 때 정말 흥분되었었죠. 처음엔 많은 것을 보면서 배워야했고 마침내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레크레아티보와의 경기 때는 거의 100%의 상태임을 느꼈어요. 그래서 다음 경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불운한 일이 일어났죠. 네덜란드에서 가진 첫 경기에서 저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는데 전반에 부상당한 선수를 급하게 대신해야 했습니다. 경기장에 선수가 필요했기 때문에 몸을 풀 새도 없었고 후반전이 되자 다리에 통증이 느껴지더군요...
정말 운이 나빴군요!
정말이에요. 거의 100%에 도달했었기 때문에 정말 아쉬웠어요. 저는 마드리드에서 제가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거의 다 왔었는데 이렇게 되고 말았죠.
회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겠군요?
네. 말 그대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은 항상 저에게 중요한 것이고 새로운 일은 아니었죠. 저의 목표는 최대한 빨리 돌아가는 것이었고 항상 의욕을 가졌습니다. 실패는 저의 관심사가 아니었어요. 지금 저는 팀에 돌아와서 행복하고 혼자 훈련하는 것보다 지금이 훨씬 좋아요.
오늘 경기에 뛰게 될까요?
네, 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거에요.
슈스터 감독이 어떤 말을 해주었나요?
감독은 지난 4주간 정말 중요한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에게 자신감과 시간을 주었어요. 제가 회복하는 것에 정말 긍정적인 신뢰를 보내주었습니다.
정신적으로는 어떤 상태에 있나요?
저는 정신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3,4주 전에는 그렇지 않았죠. 그 때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한주가 지나고 회복 훈련을 하기 시작하면서 모든 것이 나아졌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은 경기에 뛰기만을 열망합니다.
피지컬 전문가가 당신이 노력파이고 복귀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해주더군요.
노력이란 축구 선수에게 정말 중요한 덕목입니다. 최소한의 노력만 쏟으면서 축구와는 관계없는 일들을 하며 즐기려는 선수들도 있지만요. 노력한다는 것은 저에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저는 스스로 강하고 만족스럽고 준비되어 있다고 느껴야 하거든요. 하지만 또한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과 팀웍이기도 해요. 월요일에 저희는 체육관에서 운동했는데 화요일에 동료들과 공을 차니 어린아이가 된 것 같았어요.
무르시아에 대해 어떤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들이 작년에 승격했다는 것이요. 이번 시즌 그들의 경기를 요약한 것도 보았구요. 하지만 많이 알지는 못합니다.
슈스터는 국가 대표 일정으로 선수들이 떠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요.
알고 있습니다. 항상 어려운 문제죠. 첼시에서도 그랬습니다. 무링요는 리그가 중단되는 것을 전혀 좋아하지 않았죠. 경기 직전까지 모든 것이 멈춰지니까요. 누가 낙담해서 돌아왔는지, 늦게 돌아왔는지 등등을 신경써야 하죠. 하지만 국가 대표 경기들은 저희들에게 중요하고 리그에서 우리를 뒤쫓고 있는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르사, 발렌시아, 비야레알... 그들도 역시 국가 대표 경기를 치릅니다. 누구든 마음가짐과 전략을 새롭게 하지 않는다면 3점을 잃을 위험에 처하는 거죠.
결국 오늘 밤에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겠군요?
선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로들은 정신적으로 자신의 국가대표 팀에 대해 잊고 클럽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르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시즌 시작 때부터 제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단지 4점 앞서고 있을 뿐이고 앞으로 많은 일정이 남아있습니다. 바르사도 마드리드만큼 좋은 팀이지만 저는 우리 팀에만 신경쓰면서 계속 승리하기만을 원합니다.
에드미우손이 그들 중에 검은 양이 있다고 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들이 지금 위기에 처했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신경쓰지 않습니다. 우리 팀에만 집중하고 있어요. 신문에서 그 뉴스를 읽었을 뿐이고 더이상은 아니에요.
정말 신사적이네요!
(웃음) 저는 절대 다른 선수들과 팀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않아요. 그들의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이죠. 저는 마드리드 선수들에 대해서만 알고 있고 이곳의 분위기는 정말 좋아요. 좋은 선수들과 좋은 사람들. 이것이 중요한 거죠.
오늘 밤 경기를 예상한다면요...
우리는 이겨야만 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에겐 승점 3점이 필요하고 좋은 경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당신은 언제 완전히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저는 경기에 뛸 수 있을 때만 행복하고 5월까지 매주 뛸 수 있다면 행복할거에요. 또 곧 득점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 골을 가족에게, 특히 아내에게 바칠 겁니다. 저의 부상은 그녀에게도 시련이었어요.(웃음)
Marca:
부상당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습니까?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정말 실망스럽고 낙담했어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어려운 순간들을 계속 이겨내도록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축구에 대한 사랑입니다. 축구를 이렇게 사랑하지 않았다면 진작에 그만두고 말았을 거에요. 작년에는 특히 힘들었습니다. 팀 동료들이 멋지게 해내고 있을 때 혼자 훈련하는 것은 힘들어요. 그럴 때는 내가 축구선수라는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우울했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이 계속 의욕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새 도시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워졌나요?
물론 더 어려웠습니다. 이곳에 온 후로 대부분의 시간을 홀로 훈련했기 때문에 팀의 일부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팀 동료들과 코칭 스태프들이 저를 다름없이 대해주었고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나요?
네. 저는 아직 스페인어를 몇마디 할 줄 모르기 때문에 강습을 받고 있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는 것은 고역이기 때문에 언어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언어를 익히는 것과 경기에 나서는 것, 이것이 저의 과제지요.
팀 동료들 중 누가 당신을 가장 많이 도와주나요?
모두가 저를 많이 도와주지만 언어 때문에 역시 네덜란드 선수들과 가장 가깝습니다.
감독과 회장이 당신을 어떻게 대하던가요?
그들은 제가 집처럼 편하게 느끼도록 해주었습니다. 어떤 부담도 주지 않고 나아질 시간을 주었어요. 그들은 저를 강하게 신뢰하고 있고 이것은 제가 계속 노력하는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계속 발전해서 경기장에서 그들에게 보답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몸이 유리로 되어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습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 것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최근 몇개월간 제가 부상을 달고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사람들은 경기에 뛰고 싶지만 자신의 근육과 몸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뛸 수 없는 선수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해요.
자신이 회장의 선거 공약이었다는 것과 많은 이적료가 부담을 가중시키나요?
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장은 항상 저를 편하게 대해 주었고 저는 열심히 노력해서 저의 능력을 보여주고 싶어요. 곧 그런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스타팅 일레븐에 드는 것이 정말 어려워졌죠.
레알 마드리드는 위대한 팀이고 이곳에는 뛰어난 선수들만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에 익숙해요. 저는 열심히 훈련하면서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할 뿐입니다.
이번 시즌 팀의 목표는 무엇이 될까요?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은 모든 대회에서 승리할 의무가 있습니다. 리그, 챔피언스리그, 컵까지 말이지요. 이런 팀은 모든 경기를 이겨야 해요.
그럼 당신의 개인적인 목표는요?
완전히 회복하고 팀의 주전이자 중요한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상태에 도달해서 오래, 아주 오래 그것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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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부상에서 회복한 기분이 어떤가요?
좋아요. 팀에 복귀해서 정말 기쁩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이제 과거일 뿐이고 이제 돌아와서 정말 기쁩니다.
팬들도 당신이 경기에 나서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저에게도 힘든 시간이었어요. 첫 부상에서 복귀했을 때 정말 흥분되었었죠. 처음엔 많은 것을 보면서 배워야했고 마침내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 있었던 레크레아티보와의 경기 때는 거의 100%의 상태임을 느꼈어요. 그래서 다음 경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불운한 일이 일어났죠. 네덜란드에서 가진 첫 경기에서 저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는데 전반에 부상당한 선수를 급하게 대신해야 했습니다. 경기장에 선수가 필요했기 때문에 몸을 풀 새도 없었고 후반전이 되자 다리에 통증이 느껴지더군요...
정말 운이 나빴군요!
정말이에요. 거의 100%에 도달했었기 때문에 정말 아쉬웠어요. 저는 마드리드에서 제가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거의 다 왔었는데 이렇게 되고 말았죠.
회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겠군요?네. 말 그대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은 항상 저에게 중요한 것이고 새로운 일은 아니었죠. 저의 목표는 최대한 빨리 돌아가는 것이었고 항상 의욕을 가졌습니다. 실패는 저의 관심사가 아니었어요. 지금 저는 팀에 돌아와서 행복하고 혼자 훈련하는 것보다 지금이 훨씬 좋아요.
오늘 경기에 뛰게 될까요?
네, 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거에요.
슈스터 감독이 어떤 말을 해주었나요?
감독은 지난 4주간 정말 중요한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에게 자신감과 시간을 주었어요. 제가 회복하는 것에 정말 긍정적인 신뢰를 보내주었습니다.
정신적으로는 어떤 상태에 있나요?
저는 정신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3,4주 전에는 그렇지 않았죠. 그 때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한주가 지나고 회복 훈련을 하기 시작하면서 모든 것이 나아졌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은 경기에 뛰기만을 열망합니다.
피지컬 전문가가 당신이 노력파이고 복귀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해주더군요.
노력이란 축구 선수에게 정말 중요한 덕목입니다. 최소한의 노력만 쏟으면서 축구와는 관계없는 일들을 하며 즐기려는 선수들도 있지만요. 노력한다는 것은 저에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저는 스스로 강하고 만족스럽고 준비되어 있다고 느껴야 하거든요. 하지만 또한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과 팀웍이기도 해요. 월요일에 저희는 체육관에서 운동했는데 화요일에 동료들과 공을 차니 어린아이가 된 것 같았어요.
무르시아에 대해 어떤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들이 작년에 승격했다는 것이요. 이번 시즌 그들의 경기를 요약한 것도 보았구요. 하지만 많이 알지는 못합니다.
슈스터는 국가 대표 일정으로 선수들이 떠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요.알고 있습니다. 항상 어려운 문제죠. 첼시에서도 그랬습니다. 무링요는 리그가 중단되는 것을 전혀 좋아하지 않았죠. 경기 직전까지 모든 것이 멈춰지니까요. 누가 낙담해서 돌아왔는지, 늦게 돌아왔는지 등등을 신경써야 하죠. 하지만 국가 대표 경기들은 저희들에게 중요하고 리그에서 우리를 뒤쫓고 있는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르사, 발렌시아, 비야레알... 그들도 역시 국가 대표 경기를 치릅니다. 누구든 마음가짐과 전략을 새롭게 하지 않는다면 3점을 잃을 위험에 처하는 거죠.
결국 오늘 밤에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겠군요?
선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로들은 정신적으로 자신의 국가대표 팀에 대해 잊고 클럽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르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시즌 시작 때부터 제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단지 4점 앞서고 있을 뿐이고 앞으로 많은 일정이 남아있습니다. 바르사도 마드리드만큼 좋은 팀이지만 저는 우리 팀에만 신경쓰면서 계속 승리하기만을 원합니다.
에드미우손이 그들 중에 검은 양이 있다고 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들이 지금 위기에 처했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신경쓰지 않습니다. 우리 팀에만 집중하고 있어요. 신문에서 그 뉴스를 읽었을 뿐이고 더이상은 아니에요.
정말 신사적이네요!
(웃음) 저는 절대 다른 선수들과 팀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않아요. 그들의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이죠. 저는 마드리드 선수들에 대해서만 알고 있고 이곳의 분위기는 정말 좋아요. 좋은 선수들과 좋은 사람들. 이것이 중요한 거죠.
오늘 밤 경기를 예상한다면요...
우리는 이겨야만 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에겐 승점 3점이 필요하고 좋은 경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당신은 언제 완전히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저는 경기에 뛸 수 있을 때만 행복하고 5월까지 매주 뛸 수 있다면 행복할거에요. 또 곧 득점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 골을 가족에게, 특히 아내에게 바칠 겁니다. 저의 부상은 그녀에게도 시련이었어요.(웃음)
Marca:
부상당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습니까?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정말 실망스럽고 낙담했어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어려운 순간들을 계속 이겨내도록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축구에 대한 사랑입니다. 축구를 이렇게 사랑하지 않았다면 진작에 그만두고 말았을 거에요. 작년에는 특히 힘들었습니다. 팀 동료들이 멋지게 해내고 있을 때 혼자 훈련하는 것은 힘들어요. 그럴 때는 내가 축구선수라는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우울했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이 계속 의욕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새 도시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워졌나요?
물론 더 어려웠습니다. 이곳에 온 후로 대부분의 시간을 홀로 훈련했기 때문에 팀의 일부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팀 동료들과 코칭 스태프들이 저를 다름없이 대해주었고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나요?
네. 저는 아직 스페인어를 몇마디 할 줄 모르기 때문에 강습을 받고 있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는 것은 고역이기 때문에 언어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언어를 익히는 것과 경기에 나서는 것, 이것이 저의 과제지요.
팀 동료들 중 누가 당신을 가장 많이 도와주나요?
모두가 저를 많이 도와주지만 언어 때문에 역시 네덜란드 선수들과 가장 가깝습니다.
감독과 회장이 당신을 어떻게 대하던가요?그들은 제가 집처럼 편하게 느끼도록 해주었습니다. 어떤 부담도 주지 않고 나아질 시간을 주었어요. 그들은 저를 강하게 신뢰하고 있고 이것은 제가 계속 노력하는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계속 발전해서 경기장에서 그들에게 보답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몸이 유리로 되어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습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 것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최근 몇개월간 제가 부상을 달고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사람들은 경기에 뛰고 싶지만 자신의 근육과 몸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뛸 수 없는 선수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해요.
자신이 회장의 선거 공약이었다는 것과 많은 이적료가 부담을 가중시키나요?
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장은 항상 저를 편하게 대해 주었고 저는 열심히 노력해서 저의 능력을 보여주고 싶어요. 곧 그런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스타팅 일레븐에 드는 것이 정말 어려워졌죠.
레알 마드리드는 위대한 팀이고 이곳에는 뛰어난 선수들만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에 익숙해요. 저는 열심히 훈련하면서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할 뿐입니다.
이번 시즌 팀의 목표는 무엇이 될까요?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은 모든 대회에서 승리할 의무가 있습니다. 리그, 챔피언스리그, 컵까지 말이지요. 이런 팀은 모든 경기를 이겨야 해요.
그럼 당신의 개인적인 목표는요?
완전히 회복하고 팀의 주전이자 중요한 일원이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상태에 도달해서 오래, 아주 오래 그것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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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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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7.11.25로벤 ~ 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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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하츄 2007.11.25우왕... 로벤 노력파군요 ㅋㅋ 블랙양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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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빙요 2007.11.25이제 강화유리로 ㄱㄱ 오늘 보는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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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2007.11.25저의 부상은 그녀에게도 시련이었어요.(웃음)
저의 부상은 그녀에게도 시련이었어요.(웃음)
저의 부상은 그녀에게도 시련이었어요.(웃음)
저의 부상은 그녀에게도 시련이었어요.(웃음) -
카피탄 라울 2007.11.25감각을 되찾아줘 로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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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es 2007.11.25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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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7.11.25돌아와서 반가와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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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5 2007.11.25로벤 부상만 입지말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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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자 2007.11.25로벤!나와서 특유의 팔동작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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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11.25아버지 제발날라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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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2007.11.25로벤 15분간 활약없어서 아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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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 2007.11.25우린 당신의 스피드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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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11.25로벤이 폭발! 해주길 기대하고 있음
big bang! -
Sergio Ramos 2007.11.25로벤 젭라 부상만 당하지마라욧
그저 아버지 걱정 -
coldplay 2007.11.25빨리돌아오세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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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메 2007.11.25아버지 다음주부터 날아가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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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naldo 2007.11.25부상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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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 2007.11.26너의 판타지적인 능력을 보여줘...팀이 밀리고있어도 골넣어서 이기게해줄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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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가고 2007.11.26아버지 부상은 이제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