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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의 마드리디스타, 대표팀 소집

Gagoholic 2007.11.13 00:28 조회 3,643
국가대표 경기 중 대다수의 경기가 11월 17일 토요일과 11월 21일 수요일에 진행된다. 15명의 마드리디스타들은 그들의 국가대표팀을 대표해 소집되었으며, 그동안 마르셀로는 빈곤퇴치를 위한 자선 경기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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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베우에서의 스페인 대표팀
토요일에, 스페인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스웨덴과의 경기를 가지게 된다. 세르히오 라모스와 이케르 카시야스가 포함된 루이스 아라고네즈의 팀은 유로 2008 예선 통과확정을 위해 1포인트밖에 남지 않은 상태이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그 후 11월 21일 그란 카나리아 데 라스 팔마스에서 북아일랜드를 맞이하여 싸우게 된다. 모든 스페인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수요일 경기로 조별 확정을 짓기를 기대하고 있다.

미겔 토레스와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골키퍼 안토니오 아단은 스페인 U-21 청소년대표팀에 소집되어 11월 16일에 폴란드와 유로피언 예선 확정 경기를 갖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월요일에 모든 활동을 쉬게 되었다. 선수들의 집단적인 대 이동은 화요일과 수요일에 일어날 것으로 보고있다. 다음주 토요일에 폴란드로 떠나 벨기에전을 치루고, 이어서 11월 21일 세르비아전을 가지게 될 두덱을 포함한 다른 선수들은 스페인 수도를 떠나게 된다.

파비오 칸나바로는 햄튼 파크에서 스코틀랜드전을 맞고 그 후에 조르지아전을 준비하기 위해 오늘 이탈리아 국가대표 캠프에 참가했다. 그 와중에, 에인세와 페르난도 가고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2010년 월드컵 예선 확정경기에 참가할 것이다. 그들의 처음 경기는 보고타에서 콜롬비아전을 가지기 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볼리비아와 갖게 될 것이다. 

부상에서 회복되어 마요르카전에 후반전을 뛰었던 페페는 아르메니아와 핀란드전에 참가하기 위해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다.

마드리디스타-많은 네덜란드 선수와 브라질 선수들
부상회복을 위해 마드리드에 남게 될 아르옌 로벤과 마찬가지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있는 팀동료 루드 반 니스텔루이와 웨슬리 스네이더는 마르코 반 바스텐의 명령에 따라 17일에 룩셈부르크전을 가지게 되고 4일 후 벨라루스전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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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렌테는 U-21 네덜란드 청소년 대표팀에서 마케도니아와 루마니아전을 가지게 될 것이며, 그동안 메첼더는 독일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여 시프루스전과 웨일즈전에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질은 밥티스타와 호빙요를 소집하여 11월 18일에 리마에서 페루를 맞아 경기하게 되고, 이어서 또다른 2010 월드컵 예선 확정전을 21일에 우르과이와 갖게 된다.

마하마두 디아라와 마르셀로는 마드리드에 남게 될 두 선수이며, 친선경기에 참가할 것이다. 말리는 프랑스에서 세네갈과 적도기니와 경기를 가질 것이고, 그동안 레프트백 마르셀로는 '빈곤 퇴치를 위한 경기'(호나우도와 친구들 對 지단과 그의 친구들)의 경기에 초청받아 말라가에 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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