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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L] 對 에스파뇰: 몬주익에서 격돌하는 두 거인

againZIZOU 2007.10.21 04:57 조회 3,488
 에스파뇰은 이번 시즌 7경기중 4승을 거두며 5위에 오르는 좋은 출발을 하고있다. 이 카탈루냐 팀은 10골을 득점하고 8골을 실점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6승 1무로 줄곧 선두를 지키고 있다. 흰 유니폼의 팀은 총 16번 상대팀의 골망을 흔들면서 3골만을 허용했다. 이는 골득실차로도 리그 선두의 기록이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에스파뇰의 감독 에르네스토 발베르데는 오늘 밤의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그는 금요일에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경기는 팀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우리가 이긴다면 라이벌을 상대로 승점 3점뿐 아니라 큰 사기 진작 효과도 얻어낼 수 있다." "이것은 분명히 좋은 기회고 이러한 기회는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른다. 승리는 우리 능력 안에 있고 이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할 것이다."

푸른 줄무늬 팀 감독은 구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경기를 조율할 줄 알고 공수 양면에 기여하는 선수다. 그의 패스는 언제나 결정적인 상황을 만든다." 그는 또 레알마드리드에 대해, 이 팀에 가해지고 있는 많은 비판들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리그 챔피언이고 지난 7경기 동안 한 번도 지지 않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데 라 페냐의 복귀
에스파뇰 벤치에 들어온 가장 좋은 소식은 비범한 미드필더 이반 데 라 페냐가 돌아온다는 것이다. 그가 마지막으로 뛴 경기는 지난 시즌 37라운드 바르셀로나와 2-2로 비긴 경기이다. 살라예타 또한 한 경기 출장정지 이후 돌아왔다. 앙헬, 루페테, 하비 치카, 그리고 다비드 가르시아가 부상으로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볼 선수들이다.

세 명의 국가대표
세 명의 에스파뇰 선수들은 스페인 국가대표로 호출되었으며 눈부신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라울 타무도는 헤딩 골을 기록하고 라모스의 골을 도우면서 덴마크전 승리에 수훈을 세웠고 리에라 또한 박스 밖에서 아름다운 골을 기록했다. 이 둘과 루이스 가르시아가 눈여겨 볼 트리오이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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