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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지는 것은 싫다

Elliot Lee 2007.09.14 00:40 조회 3,325
현재 1급 햄스트링 근육부상을 당한 페페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신이 빨리 돌아와서 팀의 우승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부상은 어떤가?
매우좋다. 회복되었다. 나는 어떻게 몸이 돌아가는지를 알기위해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는 내가 지금부터 다시 복귀해도 될지 안될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포르투갈 국가대표 팀에서 뛰지 못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일 것이다.
차출 되기를 오랜 시간 기달려왔기 때문에 매우 힘든 일이였다. 그렇지만 이런게 인생 아니겠는가? 우리는 이러한 힘든 상황을 준비하고 이겨내기 위해 강해져야만 한다.

메첼더와 칸나바로가 한 쌍으로 경기에 나오고 있는데 이 것이 복귀 후 당신의 선발 자리를 위협할까?
나는 회복이 제일 걱정하는 부분이고 나머지는 이 것 다음이다. 메첼더는 매우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고 그는 비야레알을 상대로 팀의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플레이를 보였다.

비야레알 전의 승리로 팀이 더 자신감에 차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 대회 초반에 동기부여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 경기는 놀라왔다. 기대하지 않았던 승리였고 비야레알 같이 좋은 팀을 그들의 홈 구장에서 5-0으로 이긴다는 것은 매우 만족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제 길을 가고 있으며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 우리는 토요일에 비야레알 전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다.
이러한 만족감이 알메니아 전 준비에 방해된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우리는 홈 구장에서 플레이 할 것이고 우리는 집중력을 잃을 수는 없다. 우리는 비야레알 전에 가졌던 결단과 집중력이 없다면 우리는 경기에서 질 것이다.

회장은 언론이 프리시즌에 팀을 너무 막대했다고 말했는데 당신의 생각은?
잘 모르겠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이겨야만 한다. 나는 승리만을 생각할 뿐이고 우리는 항상 이기기 위해 우리의 최선을 다할 뿐이다. 우리는 모든 경기에서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우리는 준비를 해야만 한다. 감독은 프리시즌에 우리 모두에게 경기에 뛸 시간을 주었고 그 것은 우리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었다. 우리는 우리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가졌었다.

세비야 전에서의 당신의 모습 이후 당신의 강한 성격에 대한 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것에 대한 생각은?
지는 것을 싫어한다. 나는 모든 경기에 잘 준비하며 지던 플레이를 잘 못하던 내 동료들 뒤에서 강하게 지원을 하려고 한다. 우리 모두는 한 같은 구단을 위해 뛰고 있으며 나는 내 동료들을 지킬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것이라고 예상했었나?
레알 마드리드는 훌륭한 팀이며 나는 내가 세계 최고의 팀에 들어갈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책임감과 압박감을 충분히 알고 있다.

최근 브레멘의 골키퍼는 레알 마드리드가 닥치는데로 영입을 했다고 말했다. 그 말에 대한 대답은?
나는 포르투갈 국가 대표팀의 친구들과 말을 했는데 그들은 베르멘이 자신들의 경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슈스터가 수비수들에게 주문할 것이 무엇일까?
그는 센터백들이 공격의 시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 그는 더 많은 골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 항상 미드필더가 공을 잡기전 우리를 거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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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arrow_upward 드렌테: 레알의 위대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arrow_downward 구티: 슈스터는 나를 중요한 선수로 느끼게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