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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레알 마드리드

벡사마♡ 2007.08.22 20:50 조회 3,614
곤잘로 이과인이 부상당한지 17일 후인 오늘, 마침내 피치 위에서 훈련을 헀다. 이 아르헨티나 공격수는 그의 찢어진 오른쪽 다리 근육에 회복 훈련을 실시하였다.

오늘 밤, 베른드 슈스터의 열한명의 선수들은 국제 경기에 차출되었다. 그들은 스페인 리그 첫 경기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준비하기 위한 시간을 겨우 이틀간을 남긴 채, 목요일에 돌아오게 된다. 이케르 카시야스는 월요일에 실시 되었던, 스페인 국가 대표의 저녁 훈련에서 부상당했기 때문에 오늘 아침 돌아오게 됬다. 그는 오른쪽 무릎 힘줄과, 오른쪽 넓적다리 일부분에 타박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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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키퍼는 현재 클럽의 메디컬진에게 맡겨진 상태이며, 팀의 부상선수 : 토레스-오른쪽 무릎을 삠-, 페페-그의 오른쪽 무릎 내부 측면의 인대가 늘어남-, 그리고 이과인-그의 오른쪽 무릎 힘줄에 타박상-과 함께 하고 있다. 이과인은 부상당한지 17일 후인 오늘 피치 위에 회복 전담 코치인 호세 루이스 산 마르틴과 함께 하였다.

구티, 두덱, 살가도, 그라네로, 아드리안, 솔다도, 발보아, 데 라 레드, 코디나, 라울, 시싱요 그리고 마르셀로는 아침 훈련에 참가했다. 그들은 조깅하고 좀 더 힘차게 움직일 수 있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피지컬 코치인 조르디 가르시아에게 코치를 받으며 스트레칭 훈련을 하였다. 이것은 베른드 슈스터의 감독 하에 공으로 하는 훈련으로 이어졌다.

국제 경기

10명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오늘 친선경기를 갖게 된다 : 라모스는 그리스와 스페인과의 친선전에 참가하게 된다 ; 가고와 사비올라는 아르헨티나와 노르웨이전에 참가한다 ; 호빙요는 브라질과 알제리의 친선전에 참가하고; 루드 반 니스텔루이, 스나이더 그리고 드렌테는 네덜란드와 스위스의 친선전에 참가한다; 칸나바로는 이탈리와 헝가리의 친선전에 참가한다; 그리고 메첼더는 독일과 잉글랜드의 친선전에 참가한다.; 그 외에, 디아라는 말리 대표팀에서 트레이닝을 하고 다른 몇몇 선수들은 U-21 대표팀에 차출되었다.

  • 다음 트레이닝.
    한국 시각으로 8월 23일, 오전 2시 30분에 레알 마드리드 시티에서 개최된다.


    기사 원문 : http://www.realmadrid.com/articulo/rma4197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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