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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빙요, 그의 데뷔장소에서 다시 비상하다

벡사마♡ 2007.08.18 15:09 조회 3,683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저녁 카란샤 컵 3위전에서 카디즈를 상대로 승리했고, 호빙요는 그의 팀의 승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다.

2005년 8월 28일, 호빙요는 카디즈와 레알 마드리드의 리그 경기 후반전에 피치에 나오면서 스페인 리그 역사상 가장 감명 깊은 데뷔경기 중 하나를 가졌었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2-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격수를 두는 모험수를 강행했었고, 역전에 성공했다. 호빙요의 엄청난 경기력은 팀이 경기에서 이기도록 도와주었고, 그는 카디즈의 팬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받았었다. 이 당시의 팬들은 라몬 데 카란샤 경기장에서 다시 한번 그가 보여주었던 경기력을 오늘 밤에 목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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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 
호빙요의 오늘 밤 첫 경기에서 그는 만날 때마다 무서운 선수라는 것을 증명했다. 코너킥으로 온 공을 잡은 후, 이 공격수는 수비수를 뚫고, 골을 노렸으나, 골키퍼 콘트레라스가 득점이 되기 전에 공을 잡았다. 10분경, 이 브라질리언 선수는 감명 깊은 연속 스텝오버를 이용해 코너 킥을 얻어내며 팀을 도왔다. 경기하는 동안, 그는 심지어 콘트레라스를 위협할 정도의 역습에 가담하기도 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10번'은 또한 수비에서도 그와 같은 국적의 선수인 마르셀로가 공격에 들어갈 때, 그의 자리로 내려와 수비도 해주었다. 호빙요는 양쪽 윙에서 사비올라와 자리를 바꾸어가며 경기를 펼쳤다.

사비올라와 반 니스텔루이 옆에서

슈스터 감독은 발보아와 데 라 레드를 63분경에 투입하면서 그의 전술에 변화를 주었다. 호빙요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그가 가장 경기하기 좋아하는 롤을 부여 받았다. 그는 78분경 에스테반 그라네로와 교체되었다. 그는 데뷔전의 훌륭한 폼을 2년동안 보여주지를 못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몇 개의 중요한 플레이를 해주고 카디즈의 골에도 변치 않은 위협으로 그를 증명해내었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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