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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 가장 어릴지도 모르지만, 베테랑처럼 뛰어야 한다

BeREAL 2007.07.28 01:00 조회 2,925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멋진 시즌을 보낸 후, 초여름에 알베르토 부에노는 스페인 20세이하 월드컵에 스페인 국가대표로 참가하였다. 그는 날카로운 골 감각을 가진 스트라이커고, 자신을 1군으로 부른 슈스터가 실수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한다. 그는 많은 노력과 헌신으로 발전했다.

당신은 휴가를 즐길 시간이 없었다.
휴가가 없는 것은 이곳에 온 것으로 쉽게 보상이 된다. 나는 매우 행복하다. 카스티야의 락커룸에서 함께 했던 동료들, 그리고 이 팀의 다른 훌륭한 선수들과 이곳에서 함께 있는 편이 더 좋다. 나는 잘 하고 싶다.

당신은 20세 이하 팀에 합류한 후 굉장히 빠른 성장을 했다.
남아있는 한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는다. 팀메이트들이 해내는 것을 보고,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나에게 굉장히 빨리 다가왔다. 코치들과 가족, 팀메이트들, 그리고 매일 내가 나 스스로를 믿게 도와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몇년 전에는 이게 거의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이곳에 있는 행운이 있다.

잠에서 깨었을 때, 당신이 레알 마드리드 1군 선수로서 이곳에 훈련하러 왔다는 것을 정말 믿을 수 있겠는가?
한번에 하루씩 택한다. 이것은 믿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 내가 이곳에서 1군과 함께 훈련하고 있고, 좋은 기회를 잡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이곳은 내가 가진 것을 보여주기에, 그리고 배우기에 좋은 곳이다. 배울 것이 많은 아주 재능있는 선수들이 많다.

당신과 아드리안이 가장 어린 선수이다.
우리가 가장 어릴지도 모르지만, 베테랑처럼 뛰어야 한다. 가끔은 조금 응석부리기도 하지만 다른 선수들에 정면으로 맞선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 드레싱룸에 대한 첫인상은 어땠는가?
사이가 굉장히 좋다. 피치 안에서도, 밖에서도 모두들 잘 지낸다. 이것이 작년 우승의 열쇠였다. 유대와 끈끈한 그룹이라는 점에서 올해에도 같을 것이다.

당신의 목표는?
훌륭한 프리시즌을 보내며 이 기회를 이용하고 싶다. 매일의 훈련에 편안해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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