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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올라: 라울과 한 방을 쓰는 것은 최고다

BeREAL 2007.07.27 21:14 조회 3,217

하비에르 사비올라는 스페인 라디오 푼토 라디오 프로그램 '엘 미라도르'에 오스트리아의 알프스에서 하는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캠프의 첫 며칠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사비올라는 준비 훈련에 즐거워하고 있고, 베른트 슈스터 감독의 신뢰를 얻고 중요하게 여겨지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매우 행복하다. 나는 많이 뛰고 있고, 앞으로 올 것에 대비하여 준비하고 있다. 처음 며칠간 우리는 공으로 하는 훈련과 피트니스 훈련을 번갈아가면서 하고 있다. 즐거운 경험이었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러닝을 명확하게 느낄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며칠은 내가 예상했던 대로였다. 하루하루 팀과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나는 적응하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갈 필요가 있다."

"나는 라울과 한 방을 쓰고 있다. 그는 내가 짝꿍할 수 있었던 최고의 팀메이트다. 그는 클럽의 우상이고, 레알 마드리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사람이다. 내가 흰 셔츠를 입은 모습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계약할 수도 있다는 뉴스를 처음 들었을 때 나는 놀랐지만, 이곳의 내 팀메이트들은 나의 머릿속에 마드리드의 정신을 아로새기고 있다."

"나는 마드리드에 많이 오지 않았었고, 다 둘러볼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가 돌아가면 나는 마드리드에 대해 알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드리드는 아름다운 도시이다. 돌아가서 집을 알아보러 다니는 것을 시작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것은 나에게 큰 변화이기 때문에 한 번에 조금씩 해야 한다."

"바르셀로나에서 나는 힘든 상황에 처해있었고, 레알 마드리드처럼 중요한 팀에 합류할 가능성은 나에게 정말 힘이 되었다. 그래서 오기로 결정했다."

"나는 딱딱하지 않은 사람이다. 나는 팀메이트들과 이야기하고 그들을 알아가는 것을 즐긴다. 나는 플레이스테이션을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팀메이트들 중 몇 명은 진짜 좋아한다. 그들은 캠프에서 대회까지 만들었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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