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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보스를 입다

BeREAL 2007.07.22 22:06 조회 4,266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토요일에 이번 시즌 처음으로 운동용 옷과 공식 옷을 입어봤다. 발데베바스에서 훈련하기 전과 훈련한 후에, 선수들은 올해 1군이 입게 될 최고급 의류 브랜드 휴고 보스의 재단사를 위해 똑바로 섰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과 코칭 스탭이 이번 시즌 입을 두 가지 버전의 여름 수트를 두 마네킹이 보여줬다. 스포츠 옷은 검정과 파랑색 폴로 셔츠, 크림색 치노 바지, 보스 블랙 벨트, 검정 구두이다. 공식 옷은 천연소재 원단으로 재단사가 손으로 만든 최고급의 진회색 보스 셀렉션 수트, 화이트 셔츠, 줄무늬 회색 타이, 구두, 흰색과 검정-두 벌의 속옷, 6켤레의 양말이다. 모두 패셔너블하고 우아하고 편안한 옷이다.

휴고 보스 재단사는 지난 3월 이미 몇 명의 선수들을 피팅해봤기 때문에 여전히 잘 맞는지 간단히 살펴볼 필요만 있었다.

선수들은 새로운 수트를 입고 사진을 찍었다. 선수들은 일요일에 오스트리아에서 직접 비행기로 운송될 수트케이스에 담겨있는 새 수트를 받을 것이다. 오스트리아에서 2007/08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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