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 나도 뛰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의 포워드 마이클 오웬은 30일 기자 회견에 현재 심경을 밝혔다. 언제나 처럼 소극적으로 질문에 답하는 오웬은, 주 2회 레슨을 받고 있다는 스페인어를 해달라고 요청받으면 얼굴을 붉히기도 했다. 그러나 플레이 찬스가 주어지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는 감정을 억제하면서도 성실하게 답하고 있다. "처음부터 스타팅 멤버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플레이 찬스가 없는 것은 아쉽다."
그렇지만 "언제 불만을 폭발할 것인지 그것을 따져볼 생각은 없다."고 야유를 담으며 불만을 감추고 있다. "뛰게 된다면 잘할 수 있다. 현재 별로 찬스는 없지만 이것도 축구다. 만약 연말까지 플레이 찬스가 없으면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볼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행복하다."
오웬이 현재 걱정하고 있는 것은 '좀 더 플레이 하는 것과 빨리 집을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스페인에 와서 만족한다. 우선 날씨가 좋다. 하지만 빨리 집을 찾고 싶다. 작은 아이와 호텔 생활을 계속하기는 힘들다."고 코멘트. 카마초 감독의 사임에 대해서는 "말을 모르기 때문에 동료나 신문에서 말하는 것을 몰랐다."고 야유, 그러나 "나에게 있어 그의 사임은 슬픈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프로니까 이대로 계속해 나갈 뿐이다."고 말했다. 훈련에 복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이 잘되간다면 베티스전까지 시간이 맞을 것이다."
그렇지만 "언제 불만을 폭발할 것인지 그것을 따져볼 생각은 없다."고 야유를 담으며 불만을 감추고 있다. "뛰게 된다면 잘할 수 있다. 현재 별로 찬스는 없지만 이것도 축구다. 만약 연말까지 플레이 찬스가 없으면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볼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행복하다."
오웬이 현재 걱정하고 있는 것은 '좀 더 플레이 하는 것과 빨리 집을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스페인에 와서 만족한다. 우선 날씨가 좋다. 하지만 빨리 집을 찾고 싶다. 작은 아이와 호텔 생활을 계속하기는 힘들다."고 코멘트. 카마초 감독의 사임에 대해서는 "말을 모르기 때문에 동료나 신문에서 말하는 것을 몰랐다."고 야유, 그러나 "나에게 있어 그의 사임은 슬픈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프로니까 이대로 계속해 나갈 뿐이다."고 말했다. 훈련에 복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이 잘되간다면 베티스전까지 시간이 맞을 것이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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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지단 2008.06.03ㅜㅜ
내사랑 오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