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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토비치: 마드리드는 훌륭한 팀이 될 것이다

BeREAL 2007.06.30 23:35 조회 2,941

As, Marca와의 인터뷰

"우리는 정말 고생을 했고, 리그는 정말 빨리 지나갔다. 우리는 축하할 시간이 많지 않았다. 우리는 내년에 대해서 벌써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걱정하고 있고, 계속 그럴 것이다. 우리가 우승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이제 우리는 밝은 미래가 있는 좋고 젊은 팀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훨씬 더 안정될 것(일관성)이다. 축구에는 기억이 없지만 통계가 있다. 나는 기억에 남고 싶다. 바르샤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예이다. 그들은 지난 3년 동안 모든 것을 얻었다. 하지만 지난 2주 동안 그들이 들은 것이라고는 야유뿐이다."

"먼저, 우리는 막 떠난 사람과 올 사람을 존중하면서 코치를 임명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선수들이 올 것이다. 우리는 이미 몇 개의 계약은 성사를 시켰고, 다른 계약들은 진행중이다. 하지만 나는 우승할 팀을 빌딩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우리는 젊은 사람들을 원한다. 30살의 베테랑과 24살의 선수 중 골라야 한다면, 나는 후자를 택하겠다. 매년 10명의 선수가 오고 8명의 선수가 나가는 것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선수들에 대해서

카카
"이것은 불가능하지 않다. 불가능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를 카카 중심으로 설계할 수는 없다. 카카를 이탈리아에서 빼오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로벤
"로벤은 정말 대단하다. 우리는 작년부터 그를 주시해왔다. 그는 굉장히 흥미로운 일류 선수이다."

알베스
"그는 완벽한 선수다. 나는 그를 정말 좋아한다. 하지만 그가 우선순위인지 아닌지를 결정해야 한다."

사비올라
"사비올라는 6월 30일까지 계약이 있는 상태이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이고, 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를 배제하지 않을 것이다."

톨도
"그는 훌륭한 골키퍼이고 베테랑이다. 그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선수이다."

드렌테
"그는 미래의 선수들 중 한 명이다. 여러 팀들이 그를 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역시 지난 시즌부터 그러고 있었다."

키부
"그는 우리가 정말 좋아하고 관심있는 선수이다. 하지만 우리는 영입경쟁에 뛰어들고 있지는 않다. 우리보다 다른 팀들이 더 나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옵션을 찾고 있다."

메첼더
"메첼더와는 계약을 한 상태이다. 그는 경험이 많은 훌륭한 선수고, 수비에 중요한 강화가 될 것이다."

가비 밀리토
"그는 평이 좋은 아주 재능있는 선수이다. 그는 또다른 대안이다."

레예스
"그는 우리가 리그 우승하는 것을 도왔다. 그는 대단한 선수이고, 우리와 함께 할 기회가 있다."

솔다도
"솔다도는 우리의 선수 중 한명이고, 대단한 시즌을 보냈다. 축구선수로서의 그의 능력에 어떠한 의심도 없다."

디에고 로페즈
"우리가 디에고 로페즈의 커리어를 막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떠났다. 그는 훌륭한 프로페셔널이지만 2년 동안 네 경기밖에 못뛰었다. 우리가 그의 미래를 가지고 장난칠 수는 없다."

시싱요
"시싱요가 시즌 대부분을 부상당해 있었기 때문에 불운이었다. 하지만 그는 프로페셔널이고, 모두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다. 우리는 그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같은 포지션에 많은 선수가 있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반 니스텔루이
"올해에 그가 해낸 것은 기적이다. 그는 거의 모든 경기에 출장했고, 득점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대단한 시즌을 보냈다."

"자신이 말하는 것에 확신이 없다면 언론 앞에 나오는 것은 어렵다. 나는 확신을 가지고 말했다. 파비오는 대단한 일을 해냈다. 그는 고생하기도 했고, 어려운 상황을 겪었다. 심하게 비난받기도 했고, 그의 귀에 들리는 모든 것을 참아야 했던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 내가 그를 이곳에 데려왔고, 그가 이룬 일에 감사한다. 하지만 리그 우승을 했다고 해서 우리의 목표에서 빗나갈 수는 없다. 그리고 그의 미래에 대해서 나는 추호의 의심도 없다. 나는 그가 연임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는 미래가 걱정되었고, 미래에 일어날 수도 있는 위험을 떠안는 것보다는 변화가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카펠로의 뒤통수를 치치 않았다. 나는 모든 것을 평가할 권한이 있다. 내가 다음 시즌을 끝까지 다하지 못하면 내 계약이 여론의 도마에 오를 것을 안다. 하지만 그 전에, 내가 내 일을 할 수 있게 한 후에 나를 평가할 것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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