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칼데론, 카펠로와의 계약이 끝나기 전까지는 슈스터는 없다

Elliot Lee 2007.06.22 08:40 조회 3,892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라몬 칼데론이 카펠로와 슈스터에 대해서 말을 꺼냈다. 그는 최근에 이스라엘에서 중동 평화 운동을 표방한 일정들을 소화중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직은 스포츠 부장인 페쟈 미야토비치에 의해 정해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만약 미야토비치가 카펠로가 적임이 아니라면 어떠한 스타일의 감독을 그가 원하는지 알아야겠지만 슈스터는 헤타페와의 계약에 있으며 우리는 카펠로와의 미래를 먼저 결정지을 때까지 그에게 제안을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칼데론은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해서도 부인을 하였다. 특히 가장 많은 이적설을 나아내고 있는 사비올라에 대해서 영입 가능성이 없다고 말을 하였다. 사비올라의 계약은 올해 6월 30일을 기점으로 만기 된다.

사무엘 에투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영입설에 대해서도 부인을 하면서 바르셀로나 선수들을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였다.

칼데론은 또한 바르셀로나의 회장인 후안 라포르타와 엄청난 관계에 있다고 말을 하였다. 칼데론은 레알 마드리드의 농구 팀의 승리에 축하 전화를 하였다고 말을 하였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칼데론, 카카를 레알 마드리드로 arrow_downward 밀리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완료?